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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동정자료]석유공사, 기술융합형 유전관리 세미나 개최 조회수 1681
성명 홍보팀 등록일 2017-06-16
첨부파일 [동정자료]한국석유공사,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로 석유개발 원가절감 박차(2017.06.16).hwp : 49KB [동정자료]한국석유공사,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로 석유개발 원가절감 박차(2017.06.16).hwp : 49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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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로 석유개발 원가절감 박차
- 석유공사, 기술융합형 유전관리 세미나 개최 -



□ 한국석유공사(사장 김정래)는 16일 13:30부터 15:00까지 국내외 유전개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오일 필드’(Digital Oil Field, DOF) 시스템 관련 기술세미나를 울산 사옥에서 개최하였다. 

□ DOF란 전통적 석유개발 현장에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기술융합형 유전관리 체계를 총칭하는 개념으로, 공사는 ‘14년부터 Harvest社 1천여개 생산유정에 워치도그(Watch Dog)라는 DOF를 구축하여 매년 약 5백만불의 운영비용 절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 기술융합적 유전관리를 주제로 발표를 맡은 반덴버그 디지털 오일필드 컨설팅 대표는 DOF 중에서도 특히 석유개발 현장정보를 시·공간의 제약없이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즉각적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협력적 작업환경* 구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 Collaborative Work Environments 

   - Shell社 엔지니어로 30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반덴버그 대표는 발표를 통해, ‘협력작업환경 구축은 생산원가 절감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향후 석유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도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울산·부산지역 대학 자원개발 교수 및 학생들과, 에너지경제연구원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석유개발 및 정보통신분야 간 기술융합에 대한 국내 산학의 높은 관심을 대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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