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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도자료]한국컨소시엄, UAE 최대 생산유전 지분 확보(2015.05.13) 조회수 18515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5-05-13
첨부파일 한국컨소시엄 UAE 최대 생산유전 지분 확보(20150513).hwp : 167.5KB 한국컨소시엄 UAE 최대 생산유전 지분 확보(20150513).hwp : 167.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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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컨소시엄, UAE 최대 생산유전 지분 확보

 

한국석유공사, GS에너지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이 UAE 최대 육상생산유전 지분참여(3%) 계약체결

 

□ 향후 40년 동안 한국측 몫으로 약 8억 배럴 확보

 

정상외교 등 정부차원의 적극적 지원(官), 대형화를 통해 확보한 한국석유공사의 해외 자회사 및 축적된 기술역량(公), GS에너지의 자금력(民)이 결합한 성공적인 민관공(民官公) 협력사례

 

한국컨소시엄(석유공사, GS에너지)은 15.5.13(수) 아부다비 육상 생산유전인 ADCO* 광권에 참여(지분 3%)계약을 체결

 

ㅇ 동 육상생산유전은 아부다비 국영회사인 ADNOC** 60%, 국제석유회사들이 40% 지분을 보유하며 40년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

 

* ADCO : 아부다비육상운영회사(Abu Dhabi Company for Onshore Oil Operation), 11개 생산유전, 1개 개발유전 및 3개 미개발 유전을 관리하는 생산유전 운영회사

 

** ADNOC :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bu Dhabi Oil Company)로 아부다비 육·해상 유전 총괄 관리

 

본 계약은 한국컨소시엄을 대표해 GS에너지가 체결하였으며, 아부다비측은 GS에너지(3%) 외 Total(10%), Inpex(5%)사를 공동운영회사로 선정(현재 나머지 22% 지분에 대한 추가 선정작업 진행 중)

 

아부다비 정부는 금번 입찰에 BP, Total 등 메이저를 포함, 11개의 선택된 국제석유회사들만 초청하였으며 한국컨소시엄은 이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낙찰에 성공

 

 

□ ADCO 생산유전은 현재 잔여매장량 약 271억배럴, 일 160만 배럴을 생산중인 초대형 유전으로 잔여 매장량 순위에서 전세계 6번째 규모의 유전이며 아부다비 원유 생산량의 약 절반을 차지 → 우리나라 유전개발 역사상 최대규모의 유전확보 쾌거로 기록될 전망

 

 

또한 지분원유에 대한 처분권을 계약자가 보유, 국내 직도입이 가능함에 따라 국가에너지 수급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ㅇ 해당광구에서 생산되는 원유는 ‘머반유(Murban Crude)'로서 국제시장에서 두바이유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성상이 우수한 유종임

 

 

□ 금번 한국컨소시움의 아부다비 육상유전 참여 결정은 ‘11.3월 양국이 체결한 ’한-UAE 석유가스분야 협력 MOU*'의 한국기업에 아부다비의 대형생산유전 참여를 보장하겠다는 양국간 합의사항이 이행된 것이며,

 

*MOU 주요내용: 대형 생산유전(최소 10억배럴)에 한국 참여 보장, ②아부다비 원유 우선구매권(최대 30만b/d), ③ 원유 국내 공동비축(6백만배럴, 3년 무상)

 

정상외교 등 정부차원의 적극적 지원(官), 대형화를 통해 확보한 석유공사의 해외 자회사 및 축적된 기술역량(公), GS에너지의 자금력(民)이 결합한 성공적인 민관공(民官公) 협력사례

 

 

과거 75년 동안 BP, Shell, Exxon Mobile, Total등 슈퍼 메이져 회사들에 의해 운영되던 동 육상유전에 아부다비측의 엄격한 기술심사과정을 거쳐 공동 운영권자로 참여하게 됨으로써 석유공사의 기술력이 입증

 

아부다비측은 입찰 참여사들의 기술력을 중요한 평가항목으로 심사하였으며, 석유공사의 해외사업 경험 및 축적된 기술역량이 입찰 PQ통과 및 기술심사에 중요한 기여를 함

 

특히 석유공사가 ADCO 광구 전체에 대한 정밀 기술평가를 기반으로 제출한 Technical Proposal(‘13.10월) 및 아부다비측의 석유공사 해외 운영광구 현장 기술실사(’14.3월) 결과가 금번 낙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 아부다비측과 GS에너지가 계약을 체결하되, 석유공사가 기술업무 직접 수행

 

ㅇ 석유공사는 향후 재무구조가 개선된 후에 참여 가능하도록 5년간 GS에너지 참여지분(3%)중 30%에 대한 지분매수청구권 보유

 

석유공사는 GS에너지와 기술서비스계약을 체결하여 생산유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기술 수행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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