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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석유공사, UAE 유전 최종 본계약 체결(120305) 조회수 20897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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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유전 최종 본계약 체결 

- 5.7억배럴[발견원시부존량] 확인, 1,000억 배럴 유전 寶庫

아부다비의 1/10 면적으로 자원량 추가 가능 -

 

한국석유공사는 ’12.3.5(월), UAE 아부다비에서 한국 컨소시엄(석유공사, GS 에너지)과 UAE 국영석유사인 아부다비 석유공사(ADNOC)가 3개 미개발 유전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힘

 

금번 계약 체결을 통해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4개국만이 출해 있는 유전개발의 프리미어리그이자 석유 매장량 1천억 배럴의 세계 6위 매장국인 UAE에 본격 진출하게 됨

    * 1970년대 일본이 진출한 이후 UAE가 유전을 개방한 첫 국가로 기록 

  ㅇ UAE는 고품질의 원유*와 안정적인 투자 여건도 보유

 

UAE의 경우도 진입 장벽이 매우 높지만, 정상외교 등을 통해 구축된 양국간 신뢰관계에 기반하여 자원개발역사가 35년에 불과한 우리나라에 특별히 문호를 개방

   ㅇ 공기업인 석유공사와 함께 한국 컨소시엄을 구성한 GS 에너지도 참여하게 됨으로써 민간 기업에까지 기회가 확대

 

금번 본 계약 체결을 통하여 UAE 유전으로의 추가 진출 가능성도 한층 증대

   ㅇ 현재 진행 중인 10억 배럴 이상 대형 생산유전 우선 참여 협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이날 본 계약을 체결한 3개 미개발 유전은 ‘11년 3월에 주요조건계약(HOT, Heads Of Terms)을 맺고 협상을 진행해 온 광구

   ㅇ 이미 탐사 시추를 통하여 석유 부존이 확인(발견원시부존량* 5.7억 배럴)된 개발 직전 유전으로 탐사리스크가 거의 없음

 

육상 광구 중 개발 접근성이 가장 용이한 유전(Area 1)부터 순차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며 생산기간은 20년 정도로 예상

   ㅇ 3월부터 사업에 착수하여 이르면 ‘14년부터 생산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 기간 동안 3개 유전에서 일일 최대 4.3배럴까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우리측 지분 물량 감안(일일 1만 7천배럴)시 자주개발물량은 ‘11년 자주개발물량(일일 46.5만 배럴) 대비 3.7% 수준까지 증대되고, 자주개발률이 0.5%p 제고될 것으로 기대 

     - 특히, 생산될 물량은 비상시 100% 국내 도입이 가능토록 규정하여 자주개발물량을 실질적으로 ‘11년 자주개발물량(46.5만 배럴) 대비 9.2% 수준까지 증대시키고, 자주개발률 1.3%p 제고 효과도 기대

     - 한 우리측 지분 물량(일일 1만 7천배럴)은 그간 해외에서 확보한 원유 생산 물량만 놓고 볼 때 영국 다나(일일 4만 8천배럴), 캐나다 하베스트(일일 3만 8천 배럴)에 이은 세 번째 규모

 

3개 유전 중 2개의 육상 유전은 아부다비 전체의 1/10에 해당하는 면적으로서, 향후 기존에 원유가 발견된 지역 주변에서 추가 탐사 활동을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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