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보도설명자료] 액트지오는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선정되었으며, 해외자문단은 공정하게 자문을 수행하였음 | 조회수 | 164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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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기획예산처 | 등록일 | 2024-06-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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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지오는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선정되었으며, 해외자문단은 공정하게 자문을 수행하였음 □ MBC「골리앗 제치고 엑트지오 선정.. 동해 팀장의 스승이 검증」 ('24.06.13.)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의 내용을 설명 드립니다. <보도 주요내용> - 세계적인 석유개발 서비스 업체와 경쟁에서 1인 기업에 가까운 액트지오가 입찰을 따냈습니다. - 동해 분석 결과를 검증한 데이비드 모릭 교수는 아브레우 고문과 같은 논문의 공저자로 이미 알고 있는 사이였으며, 또한 모릭 교수는 현재 동해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팀장 A 씨의 지도 교수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1. 석유공사는 당시 입찰참여대상 기업을 물색하기 위해 5곳을 접촉하였고, 이중 입찰에 초대한 4개 업체 중 최종적으로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심해분야 전문성, 가격 요소 등을 중심으로 지명경쟁입찰을 실시하였음 2. 모릭교수는 심해저류층 퇴적 프로세스 및 3차원 순차층서분야 전문가로서 엑트지오 분석방법의 적절성 등을 자문한 것임 3. 모릭교수가 공사 직원의 지도교수였던 것은 맞으나, 심해 분야 전문가 풀이 매우 협소한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석유공사는 오로지 동 분야 전문성만을 고려하여 해외 자문단을 선정하였고, 모릭교수도 공정하게 자문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려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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