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보도자료] 에너지 소외계층의 시원한 여름 책임진다 한국석유공사, 냉방 용품 나눔 실천(2026.06.29.) | 조회수 | 21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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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경영전략처 | 등록일 | 2026-0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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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소외계층의 시원한 여름 책임진다 한국석유공사, 냉방 용품 나눔 실천 ▪ 지구 온난화에 따른 폭염 대비 위해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냉방 용품 250대 기부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6월 29일 울산시 중구청에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냉방 용품(팬큘레이터) 250대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최근 심각해지는 기후변화로 올여름 폭염과 열대야가 평년보다 일찍 시작되고 장기화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기기 가동에 부담을 느끼는 지역 소외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석유공사는 전기요금 부담 등으로 냉방기 가동을 망설이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달된 물품은 중구청을 통해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손주석 사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일상을 보내시는 데 이번 지원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돕는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석유공사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석유공사는 울산 중구청에 대해 지난 2022년 3,000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 및 반찬꾸러미와 2023년 2,500만 원 상당의 냉·난방용품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5년간 약 2억2,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원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 및 유지해 왔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붙임 관련 사진 2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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