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Public Relations) 깨끗하고 풍요로운 에너지 기업의 꿈을 실현해 가는 한국석유공사 환경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경영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삶과 행복을 추구합니다.
HOME > 홍보센터 > KNOC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상세보기
제  목 [보도자료] 한국석유공사, 울산 강양항 어촌마을에 바다의 색을 입히다 (2025.11.05.) 조회수 5596
성명 경영전략처 등록일 2025-11-05
첨부파일 [보도자료] 울산 강양항, 바다의 가을빛을 어촌마을에도 입히다(2025.11.05).hwp : 256KB [보도자료] 울산 강양항, 바다의 가을빛을 어촌마을에도 입히다(2025.11.05).hwp : 256KB
1.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강양항 선착장에서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jpg : 4,016.887KB 1.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강양항 선착장에서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jpg : 4,016.887KB
2.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강양항 선착장에서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jpg : 3,629.812KB 2.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강양항 선착장에서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jpg : 3,629.812KB
3.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강양항 선착장에서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jpg : 4,515.842KB 3.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강양항 선착장에서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jpg : 4,515.842KB
한국석유공사, 울산 강양항 어촌마을에 바다의 색을 입히다
▪ 임직원 참여해 강양항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마을에 바다의 숨결을 옮기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작은 항구, 강양항. 붉은 하늘을 배경으로 멸치잡이 배가 갈매기 떼에 둘러 쌓여 돌아오고, 아침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풍경은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최애명소’로 꼽는 곳이다. 한국석유공사 임직원들은 그 풍경에 감동을 받아 이 항구의 아름다움이 인근 어촌에도 닿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붓을 들었다.

 공사는 11월 5일(수) 울산 강양항 인근 어촌마을에서 ‘어촌에 희망을 입히는 벽화 그리기’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와의 협업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 노후한 담장과 선착장 일대를 새롭게 채색했다. 벽화에는 바다와 사람,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푸른 바다와 해초, 다양한 물고기들, 자유롭게 헤엄치는 돌고래가 그려졌다. 강양항이 품은 생명력과 지역 어촌의 활기를 그리고자 하는 취지였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에도 바다의 숨결이 살아 있는 것 같다”라고 입을 모았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강양항 일출을 볼 때마다 마음이 맑아지는데, 이 벽화가 마을 사람들에게도 그런 기분을 줄 수 있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 바다가 품은 생명과 희망의 색을 옮겨놓는 일에 동참하게 돼서 너무 기뻐요.”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작은 붓질 하나하나가 지역의 미소로 이어졌다. 공사는 앞으로도 ‘해초숲 복원’,‘친환경 어구 기부’,‘해안 쓰레기 줍기’등 해양환경보호활동도 지속하며,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발걸음을 이어갈 계획이다.

붙임 관련사진 3부.  끝.
1.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강양항 선착장에서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jpg : 4,016.887KB
2.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강양항 선착장에서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jpg : 3,629.812KB
3. 한국석유공사 직원들이 울산 강양항 선착장에서 어촌마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jpg : 4,515.842KB
목록
담당부서 : 홍보실 홍보팀 연락처 : 052-216-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