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 News
석유공사 최근 뉴스

사우디아람코 CEO 등 참석…
국제공동비축 서명 및 면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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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8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공사와 사우디아람코간의 국제공동비축 서명식이 개최됐다. 김동섭 사장은 먼저 사우디 재무장관과 간단히 환담을 나눈 뒤 사우디아람코 CEO 아민 나세르, CFO 지야드 알 마르셰드, 하류부문 EVP 무함마드 알 카타니 등 경영진 총출동한 가운데 계약서 서명 및 경영진 면담을 진행했다. 본 사업은 530만 배럴 규모 울산 신규 공동 2기를 아람코에 대여하고 공사는 우선구매권을 확보를 통해 한국의 에너지 안보강화 및 사우디의 동아시아지역 안정적 공급거점 확보를 도모할 수 있는 상호 Win-Win 사업으로 평가된다.
한편 김동섭 사장은 3월 14일, 쿠웨이트국영사인 KPC의 서울사무소에서 나와프 알-사바 CEO 등 KPC 마케팅부분 임원진을 만나 국제공동비축사업 등과 관련한 양사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사 글로벌기술센터,
국내 최초 ‘자연수소’ 탐사를 위한 연구과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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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자연수소 탐사를 목표로 작년부터 자체연구 과제를 개시한 공사 글로벌기술센터에서 최근 국내 육상지역의 지표조사를 수행했다. 그 결과 충남, 전북 및 경상 지역에서 자연수소 발생을 확인했으며, 정확한 해석을 위해 토양가스 정밀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자연수소는 전통적인 유가스처럼 지하에서 자연 발생되는 수소를 말하는 것으로 기존 수소생성 방식과 달리 생성과정에 어떤 에너지원도 소비되지 않아 청정하면서도 재생가능하기 때문에 ‘gold hydrogen’ 또는 ‘white hydrogen’으로 불린다.
한편 공사 글로벌기술센터는 기술 기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자연수소 탐침장비를 특허출원했으며, 연구과정에서 개발된 선도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보다 많은 유망지역을 발굴하고 공사보유 기술을 적용하여 자연수소 탐사 및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해지사, 넷 제로 구축 프로젝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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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사의 동해지사에서 지난 1년 동안 실시했던 ‘넷 제로(Net Zero)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넷 제로 프로젝트는 온실가스의 배출량과 흡수량을 같게 해, 순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활동을 말하는 것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255kW급으로 확대하고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효율 변압기 등을 도입한 점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이번에 동해지사에서 감축한 탄소량은 32.2톤으로 이는 연간으로 환산했을 때 소나무 1,000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전사 안전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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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본사 4층 중회의실에서 전사 안전 워크숍이 개최됐다. 본사 및 비축지사 안전업무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주제로 교육과 사례발표, 토론 등을 진행했다.
울산안전체험관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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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3일 공사와 울산안전체험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3월 21일과 22일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재난안전 체험이 진행됐다. 이날에는 본사 구성원 80여 명이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 실습, 그리고 화재와 지진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해빙기 재난안전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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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본사 사옥과 비축지사 및 건설출장소 총 1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재난안전관리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김동섭 사장을 비롯해 경영지원본부장, 총무처장 등이 3월 16일 본사 사옥 주변 사면, 석축, 옹벽 등 공사가 관리하는 부지 내 해빙기 재난 취약 구역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