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 Notice

구성원 모두가 ‘홍보’와 친해지는 기회

‘KNOC 앰버서더’

공사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적극적으로 홍보 컨텐츠를 공유하고 전파하는 ‘KNOC 앰버서더’ 활동이 전사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사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이슈를 구성원 지인과 가족, 친구 등과 자유롭게 공유하자는 취지인데,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홍보 앰버서더가 되어 적극적으로 참여 중이다. 2월부터 이번 활동에 참여한 구성원들의 후기를 들어본다.

* KNOC앰버서더 홍보를 위한 공사내부 포스터

에너지인프라사업처 비축시설건설팀 박재현 대리

지인들에게 공사 관련 뉴스를 공유하면서 지인들의 대체적인 반응은 석유공사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알게되었고 또 이번 홍보 컨텐츠를 통해 공사에 대해 많이 검색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앞으로 공사가 잘 되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해외사업2처 캐나다사업팀 조병인 대리

회사의 좋은 소식을 지인들과 공유하니 스몰톡 소재로 참 좋았습니다. 기사를 공유하면서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이야기하고, 서로 근황을 공유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제지사 안전팀 윤기중 대리

사실 공사는 대민업무가 적은 회사이기 때문에 제가 공사에 다닌다고 해도 주변에서 관심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지인들에게 공사의 이슈를 공유하며 알릴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재무처 리스크관리팀 지은영 과장

엠버서더로 활동하면서 가족 포함 주변 지인들에게 공사에 관한 희소식을 전하게 되서 기뻤어요. 동시에 공사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더 느낄수 있었답니다.

여수지사 안전팀 임수한 사원

이번 KNOC 앰버서더 활동을 하면서 저도 잘 모르던 회사 소식을 많이 알게 되었고, 희망찬 소식이 많이 들려옴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도 올라가는 좋은 활동인 것 같습니다.

해외사업1처 탐사생산총괄팀 전보나 대리

몇년 전, 동해가스전 사업 운영을 담당할때 대한민국이 산유국이라는 얘기에 놀라셨던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산유국의 꿈을 잇기 위한 역사’ 컨텐츠를 공유하고 자랑스러워 하시는 부모님을 보니, 내가 일하는 곳에 대한 긍정적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된 계기가 생긴게 기뻤습니다.

유통사업처 유통인프라팀 송선호 과장

지인들은 공사 상호(이름)는 들어봤으나 어떤 업무 수행을 하는지는 잘 몰랐던 것 같아요! 소식을 전하니 다들 매우 놀라는 반응이 나오더라구요. 공통적인 반응은 이게 뭐야라고 답장이 오더라구요~~~ 신기해 하더군요. 보도자료 뿐만 아니라 공사의 현황, 업무수행, 기본적인 유가 지식 등 주기적으로 홍보했으면 합니다.

거제지사 안전팀 신순선 대리

가스전 근무 시 그래도 친구들에게 산유국이라고 큰소리도 치고 하였는데 비축기지에 근무하면서는 홍보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이번 홍보활동을 통하여 공사의 좋은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공사의 활동을 이해하고 응원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스마트데이터센터 ICT서비스팀 김은옥 과장

“여수기지에…” 기사 타이틀 시작이 여수로 시작되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고향이 여수라서 가끔 관련된 뉴스를 가족에게 공유하거든요. 기사 공유할 때, 기사제목과 메인 사진의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이번 기사는 뿌듯한 마음으로 여수에 있는 가족들에게 공유했습니다. 뿌듯뿌듯!

해외사업2처 캐나다사업팀 김유미 과장

공사의 ESG 경영활동에 대한 기사를 지인들과 공유하였습니다. 제가 직접 참여했던 플로깅 활동도 기사내용에 포함되어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여수지사 운영팀 김현섭 사원

부모님께 공사 소식을 전해드리며 아들이 국가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공사의 일원임을 자랑스러워 하시는 모습을 보며 너무 기뻤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홍보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거제지사 관리팀 황명준 차장

폰맹이지만 과거 홍보실에 근무했던 직원으로서 회사홍보에 조그만 보탬이 되어보자는 마음으로 우선 우리가족 단체카톡에 올렸습니다. 아내와 큰딸의 빠르고 적극적인 호응에 놀랐고요. 다음에도 여러 카톡방, 밴드 등에 올려 공사의 홍보컨텐츠를 많이 전파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수지사 안전팀 조현민 사원

이번 컨텐츠는 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알리는 역할이라 생각하고 참여하였습니다. 홍보를 하면서 우리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자부심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 휴대전화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홍보가 가능하여 효율적이었습니다.

안전환경보안처 안전총괄팀 권창범 대리

KNOC 앰버서더 이벤트가 공사 소식을 지인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마중물이 된 거 같습니다. 공유할 수 있는 기분좋은 뉴스들이 매월 생겼으면 좋겠네요.

여수지사 운영팀 이동준 사원

덜컥 공유한 링크에 친구들이 해킹 아니냐, 너가 맞느냐 등 혼비백산했던 기억이 있네요. 장난식으로 받아치기도 하며 홍보활동이 즐거움으로 순화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홍보기사를 공유하기 전 한번 읽어보고 알게 된 새로운 사실도 흥미로웠고 지인과 공유한 기사내용에 대해 자연스럽게 묻고 답하게 되어 생각보다 의미있는 일이 될 수도 있겠다 느꼈습니다.

거제지사 시설팀 장승규 사원

어머니께서 자영업에 종사하여 바쁘신 관계로 회사관련 소식을 말씀드릴 기회가 따로 없었는데 이번 계기로 회사 뉴스나 소식들을 카톡으로 공유하여 보내드리니 어머니께서 보시고는 흐뭇해하시고 좋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지인들에게 널리 홍보차원에서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