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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인턴’,
한국석유공사에서 만나고 갑니다!
글_ 홍보팀

공사에서 2023년 동계 직무체험형 인턴 교육 프로그램을 최근 마무리했다. 울산대와 UNIST(울산과학기술원), 울산지역 직업계고 총 29명을 대상으로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했는데, 이중에서 직접 부서를 배치받아 현장실습에 참여한 대학생 인턴들은 ‘인생인턴’으로 칭할 만큼 꽤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공사에서 성공적인 인턴생활을 마친 대학생 3명을 직접 만나본다.
한국석유공사 인턴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 민희
지난해 공사 단기 인턴에 참여했던 친한 언니의 적극적인 권유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석유공사 인턴 경험이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하면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현직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도 보고 주어진 업무를 해보며 해당 직무는 나에게 맞는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해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은슬
저는 현재 막 학기 취준생인데요. 실제로 유니스트는 공사와 인턴기회가 없다가 올해 마침 열려서 운 좋게 공기업 경험을 직접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정민
저는 실제로 공기업 취직을 희망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공기업에서 인턴 생활을 하면서 회사 분위기나 업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게 되어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고, 짧은 기간이지만 회사에 다녀 보니 이 회사의 분위기나 복지가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들어서 공사를 비롯한 이런 공기업에 취직해야겠다는 저의 목표도 다시금 다지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나의 멘토는?
- 민희
아무래도 저의 멘토이신 조은새 대리님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회사 생활을 처음해 보는 거라 많이 긴장했는데 저를 많이 챙겨주시고 업무에 대해서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은슬
저는 저희 인턴들을 담당하셨던 인재육성팀 이창숙 과장님이 기억에 남는데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모든 고등학생들과 여러 대학생들을 일일이 다 신경써주시고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 정민
법무팀에서 저희 인턴들의 멘토를 맡아주신 정자호 과장님을 꼽고 싶습니다. 과장님께서 개인 업무도 상당히 바쁘신 와중에 매일매일 저희 인턴들과 하루 한 번 미팅 시간을 만들어서 공사에 대한 정보들, 법률적인 지식들, 회사 생활에 대한 것들 등등을 알려주셨거든요. 그런 것들이 저희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었고,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를 잘 챙겨주시려고 신경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인턴생활을 마무리하며 전하는 마음
- 민희
비교적 여유롭게 주신 일을 하면서 사무실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고 회사 생활은 어떤지 경험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인간관계를 가지고 일을 하면서 제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누군가 저에게 한국석유공사 인턴에 대해 묻는다면 저 역시 주저앉고 추천하려고 합니다.
- 은슬
현재 취준생 입장에서 공기업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었습니다. 짧게나마 직접 일원으로 시간을 보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뜻깊었는데요. 올 하반기에 꼭 공사 신입사원으로 들어오겠습니다!
- 정민
사실 한달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짧은 시간이고, 무언가를 제대로 배우기에는 부족한 시간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팀원 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서 저희를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을 준비해 주셔서 짧은 기간임에도 굉장히 알차고 값진 경험을 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를 항상 밝게 맞아주신 석유공사의 모든 직원분들게 감사드리고, 저희 법무팀 팀원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