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사장이 2024년 신년 들어 현장 안전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동섭 사장은 1월 11일, 여수지사와 오일허브코리아여수(OKYC)를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계획을 보고 받고, CEO 주관의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접안 부두 시설 등에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1월 19일 구리지사를 방문해 원유 저장시설과 입출하 시설을 둘러보며 중동발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전략 비축유 방출 대비 태세와 현장 안전 관리 이행 상태를 점검했으며 최근 사장 직속으로 재편된 SHE추진실과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사가 1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사인 페르타미나와 인도네시아 유가스전의 CCS(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전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 양국의 탄소저감 사업 기회의 발굴을 위해 체결된 이번 연구계약은, 인도네시아 내 생산이 종료된 유가스전을 대상으로 CCS 적용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위한 공동연구 추진이 주요 내용이다. 한편 작년 9월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 시, 공사가 페르타미나와 CCS 공동연구, 석유개발 및 저탄소 사업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양사 실무진 간의 세부 논의를 거쳐 이번 JSA로 이어지게 됐다.
공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정보공개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총 550개 기관 중 사전 정보와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와 정보공개 요구 고객에 대한 관리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공사는 보유 중인 정보의 양적 공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을 뿐 아니라 공개되는 정보의 충실성을 고객의 시각에서 면밀히 검토, 정보공개 제도의 시행 취지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도 인정받았다.
연간 약 1억 9천 명, 일평균 52만 명이 이용하는 공사 오피넷이 1월 19일, 디자인과 기능이 개편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이용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메인 디자인을 직관적인 인식이 가능한 색상과 구성으로 개편해 가독성을 높였으며, 주유소 찾기 실행 시 목록과 지도를 동시에 표시하고, 주유소 부가 정보 필터 기능을 추가해 검색의 편의성을 개선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한편, 오피넷은 국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주유소별 석유 제품 판매가격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공공앱으로 2008년부터 인터넷 웹과 모바일 앱 기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유가 정보 서비스이다.
동계 직무체험형 인턴 교육이 1월 22일부터 일주일간 본사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총 30명의 인턴은 보고서 작성법을 비롯해 자기소개서와 면접 등의 취업교육, 비축사업의 이해, 거제비축기지 현장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으며, 이중 고등학생을 제외한 15명의 대학생 인턴들은 1월 29일부터 각 현업부서에 배치되어 2월 22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공사가 1월 17일부터 18일 2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약 150개 주요 공공기관에서 참여해 취업준비생 3만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로, 공사에서도 참여해 채용제도와 공사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입사 준비 과정과 기술직무 등에 대한 채용 상담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