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는 지금
“창립 45주년. 국민을 생각하는
자랑스러운 석유공사인이 됩시다!”
석유 자원 확보를 위해 1979년 설립된 공사가 어느덧 창립 45주년을 맞이했다. 공사의 전 구성원은 3월 4일 본사 1층 대강당에 모여 창립의 기쁨과 의미를 함께 나눴으며, 앞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공사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했다. 창립기념 행사 현장 모습과 창립 기념일의 의미, 그리고 모범직원상을 수상한 2명과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한다.
원고_홍보팀

‘광개토 프로젝트 본격 가동으로 자원 안보 강화’

공사에서 3월 4일, 창립 45주년을 맞이해 울산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광개토 프로젝트 본격 가동으로 자원 안보 강화’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진행됐으며, 우수 구성원에 대한 포상 및 기념사 등이 이어졌다.
2년 연속 당기순이익 달성을 자축하고, 자원 안보와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가시적인 성과 창출, 그리고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광개토 프로젝트에 대한 성공적인 추진을 염원하는 자리로 전 구성원이 모여 앞으로의 역량 결집을 약속했다.

김동섭 사장, 유연하고 혁신적이며 융합적 사고 강조

김동섭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 한 해는 에너지 자원 안보와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가시적인 성과 창출과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하면서, “특히, ‘광개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심해지역 구조에 대한 시추가 예정되어 있는 바, 산유국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응원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는 지금 유례없는 불확실성이 연속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유연하고 혁신적이며 융합적 사고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창립 기념 연계, 사랑의 헌혈 행사 진행

한편, 이번 창립 45주년과 연계해 사랑의 헌혈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공사에서는 2월, 헌혈을 원하는 구성원들의 신청을 받았으며 본사와 국내 지사에서 약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운동에 참여했다. 본사의 경우 3월 4일, 6~7일까지 3일간 사옥 주차장 내 헌혈 차량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지사에서는 지사별 상황에 따라 단체로 헌혈에 참여하거나 개인이 공가를 사용해 헌혈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