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사장이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출장을 다녀왔다. 김동섭 사장은 이번 출장에서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되는 CERA Week 2024에 참가, Asia Pacific Energy Forum과 Energy Asia 및 Equinor 주최의 Reception, Executive Conference Strategic Dialogue에 참석하며 업계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을 가졌다. 또한 미국 현지법인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방문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3월 21일에는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해외자원개발 업계 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자리는 안덕근 산업부 장관과 업계 간 인사를 나누고, 해외자원개발 추진 전략에 대한 발표와 업계의 의견을 청취,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가스전 활용 CCS 실증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국개발연구원인 KDI 등이 포함된 예비타당성 조사 평가단은 3월 18일, 이산화탄소 포집 플랜트와 허브터미널 등 주요 사업 예정 부지를 방문했으며 다음날인 19일에는 울산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참여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동해가스전 플랫폼을 방문해 향후 건설 예정인 해상 주입 시설을 점검했다.
2월 27일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E&P 신규사업 의견 수렴 토론회가 개최됐다. E&P 신규사업의 추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신규사업의 실적분석을 통한 시사점, 향후 신규사업 추진 시 적용 방안, 신규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활발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2월 28일 본사 23층 전략회의실에서는 하베스트 IN&OUT 챌린지 미팅이 진행됐다. 이번 자리에서는 하베스트 자산가치 제고를 위한 운영 전략을 주제로, 현재의 문제점과 혁신 아젠다를 중심으로 E&P사업부서와 타부서 간 토론이 이어졌다.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활성화와 현장중심의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전사 안전 워크숍이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본사와 비축지사 안전업무 관계자가 참여하게 되며,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고위험작업 안전관리방안 발표, 토의와 외부 강사 초빙교육, 간담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사의 승진자 과정 프로그램이 소노벨 경주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2년간 승진한 구성원이 대상이며, 3월 13일과 14일 일정을 시작으로 팀장 이상과 과장, 사원, 대리급으로 나뉘어 4월 17일까지 이어졌다. 리더십과 조직활성화, 역할 인식과 세대소통, 성평등 조직문화 등을 주제로 각각 1박 2일 간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김동섭 사장과 각 본부장이 나서 경영진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안범희 신임 비축사업본부장이 9개 비축지사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과 현안업무 점검에 나서고 있다. 안범희 본부장은 2월 1일 울산지사와 KET를 시작으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거제와 여수, 곡성지사를 방문했으며 3월까지 그 행보가 계속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본부장은 주요 업무 내용을 보고 받고 지하공동, 접안부두 시설 등의 현장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