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기운이 스며들기 시작하는 봄의 초입.
일상에 작은 설렘을 더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행복한 구독’이 ‘백드롭 페인팅’ 체험을 준비했다.
4명의 사우는 각자의 색으로 봄의 풍경을 담아내며,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완성해 나갔다.
색을 쌓아가며 자연스럽게 몰입의 시간을 즐긴 이들.
캔버스 위에 피어난 봄처럼, 각자의 방식으로 특별한 시간을 그려낸 사우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