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국내 9개 비축기지를 거점으로 국가 비상시를 대비한 석유 비축의 전초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비축유 방출과 공동비축 우선 구매, 해외 생산 원유 도입까지. 비상조치방안을 즉각 실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며, 국내 석유수급의 안정과 에너지 안보 확보라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소식들
KNOC는 지금
이슈
Family KNOC
뉴스
인사이트
알쓸유잡 시즌2
에너지 트렌드
오일실록
플러스 통계
AI+KNOC
호모 루덴스의 기후 위기
사람들
멘토 인터뷰
행복한 외출
오일 챌린저스
행복한 DIY
커뮤니티
INSTAGRAM
YOUTUBE
카톡 채널 이벤트
퀴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