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외출

쌍둥이, 연년생 육아도 오늘만은 즐겁게!
실내 바캉스 너무 신납니다!

글 홍보팀 구효영 / 사진 이경찬

‘두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실내 바캉스!’라는 타이틀로 사내 게시판에 직원 참여 공지를 띄우자 직원들의 신청이 쏟아졌다. 약 5시간 동안 물놀이부터 불멍, 드로잉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체험 거리를 두 가족이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으니, 더없이 특별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이유에서였다. 7월의 어느 주말, 공사의 이양국 과장(탐사생산총괄팀), 조소현 과장(중동아프리카사업팀) 가족이 어느 키즈카페 부럽지 않은 울산의 한 휴양 펜션을 찾았다. 이들의 즐거운 인터뷰 내용을 함께 들어본다.

참여 가족 소개
참여 가족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