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챌린저스

몸도 마음도 가뿐해지는 봄맞이 채식 한 끼
두 번째 챌린지_하루 한 끼 채식

만물이 깨어나는 봄이 오면, 우리 몸도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다. 기나긴 겨울 동안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깨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디톡스. 새로운 시작을 위해 몸과 마음을 정리하기 좋은 시기에 KNOC인들의 피로와 독소를 날려버릴 봄맞이 디톡스를 응원하기 위해 5일 간 하루 한 끼 채식에 도전할 수 있는 채식 밀키트를 준비했다. 2025년 오일 챌린저스 두 번째 챌린지 ‘하루 한 끼 채식’에 도전한 참가자들의 멋진 후기를 함께 들어보자.

SHE추진실 재난관리팀

이서현 사원

비건이라 하면 보통 샐러드를 생각할 것 같은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받아본 음식은 떡볶이, 샌드위치 등 다양했습니다. 비건 고기라 하면 보통 콩고기를 생각해서 좀 거부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본 비건 고기는 버섯 같은 식감에 훨씬 맛있었어요. 고기를 넣지 않고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she추진실 재난관리팀 이서현 사원

국내사업개발처 동해탐사팀

김관우 대리

건강을 위해 매달 그린데이를 손꼽아 기다리던 저에게, 이번 채식 챌린지는 며칠간 좀 더 집중적으로 채식을 실천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양한 채식 메뉴를 새롭게 알게 되었고, 특히 채식 쌀국수는 속세의 맛과 다를 바 없어 다음에도 기꺼이 사 먹고 싶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식물성 위주의 식단 덕분에 속도 편하고 몸도 한결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식습관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린데이는 물론, 일상에서도 건강한 채식을 꾸준히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국내사업개발처 동해탐사팀 김관우 대리

저탄소추진처 CCS사업팀

정은실 과장

건강한 식습관의 생활화를 위해 채식 식단에 도전했습니다. 기존 식단에 비해 익숙하지 않은 맛도 있고 조리 중 망한 경우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맛있고 풍부하게 즐긴 일주일간의 채식 경험이었습니다.

저탄소추진처 CCS사업팀 정은실 과장

디지털혁신단 디지털인프라팀

박종석 차장

평소 고기를 좋아해서 비건 식단에 거부감이 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그런 편견이 사라졌어요. 고기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한 끼가 가능하다는 걸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재료의 조화로운 맛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도 가끔 비건 식단을 즐겨볼 생각입니다.

디지털혁신단 디지털인프라팀 박종석 차장

저탄소추진처 CCS사업팀

김종수 차장

비건 식단이 생각보다 맛있어서 지난주 5일 중 4일을 저녁 식사로 먹었습니다. 비건이라는 새로운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았고 이런 기회를 주신 홍보팀에 감사드립니다. 챌린지 시리즈 Forever~!

저탄소추진처 CCS사업팀 김종수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