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2

글로벌 안전 리더 KNOC,
안전-한-마음으로 결의합니다.

원고 홍보팀

김동섭 사장을 필두로 '재해율 Zero&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KNOC 전사 안전-한-마음 워크숍. 무려 3일 동안 본사와 지사 안전 업무 관계자 50여 명은 발표와 안전 전략과 사내 문화와 관련한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으며, 노사 공동으로 KNOC 4대 안전 실천 다짐을 선언했다. 글로벌 안전 우수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공사의 안전 문화에 다가가 본다.

비축기지 특별안전점검 현장 사진
안전을 타협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안전 문화의 확산

안전의식에 대한 기본자세부터 새롭게 하고, 사고 예방의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한국석유공사에서 KNOC 전사 안전-한-마음 워크숍을 진행했다. '안전을 타협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안전 문화의 확산'이라는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하게 되었으며, 공사의 안전 경영전략 실행력 강화, 최신 안전 정보 교류 및 토론, 경영진과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및 향후 방향성,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현황 공유 및 의견수렴, 고위험작업 위험성평가(안전관리 방안 등) 등과 관련한 발표를 비롯해 '잇따른 대형사고(UTK 폭발 등) 우리 공사는 안전한가?'와 '과거 사고 사례 리마인드, 다시 반복되지 않으려면?' 등에 대한 토론, 또 앞으로 집중해야 할 2025년도 안전 전략 등 업무 추진 방향도 공유했다.

‘안전의식 재무장 결의 대회’, 예방의 전환점으로

또 이번 워크숍에서는 ‘안전의식 재무장 결의 대회’도 진행됐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공사 내 경미한 사고를 분석한 결과 개인의 부주의, 규정·절차 미준수 등 휴먼에러에 의한 과실이 주요 원인으로, ‘안전의식 재무장 결의 대회’를 통해 기본자세부터 새로이 하여 사고 예방의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한 것. 재해를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자율 실천 중심의 안전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우리 전 구성원의 노력이 필요한 때임을 공감하는 자리였다. 국민이 신뢰하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철저한 안전의식의 재무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했다.

한국석유공사 사내밴드 '노와연' 정기 공연 현장 한국석유공사 사내밴드 '노와연' 정기 공연 현장 한국석유공사 사내밴드 '노와연' 정기 공연 현장 한국석유공사 사내밴드 '노와연' 정기 공연 현장
KNOC 4대 안전 실천
KNOC 안전 목표, '재해율 Zero&안전한 일터'

공사가 4대 안전 실천과 함께 KNOC 안전 경영전략 체계를 수립해 추진 중이다. ‘재해율 Zero&안전한 일터’를 목표로, 스마트 자기 규율 예방체계 구현, 현장 중심 관리 강화, 안전 및 보건 생태계 조성이라는 3가지 전략 방향 아래 9개의 전략 과제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신 안전 경영전략의 정착을 기반으로 글로벌 안전 우수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것이 공사의 전략이다.

그런 가운데, 공사는 3월 25일 봄철 해빙기를 맞아 주민 개방 시설물 중심으로 본사 사옥에 대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진행했으며, 28일에는 한국중부발전과 재난안전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재난관리와 안전 실천을 위한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해빙기 본사 안전 점검 현장 김동섭 사장이 본사 사옥 시설물 점검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