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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사 주요 이슈

동해 해상광구 입찰 실시
동해 해상광구 지도

3월 21일부터 동해 울릉분지 해상 광구의 전략적 파트너 물색을 위한 입찰이 진행 중에 있다. 공사는 6-1광구/8광구 등 2개로 구성된 기존의 광권을 반납하고 이를 다시 4개로 광권을 분할, 해저광물자원개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부와 조광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입찰에 대한 자료 열람은 3월 24일부터 가능하고, 올해 6월 20일 접수를 마감할 계획이다.

김동섭 사장, CERAWeek 2025 참석

공사 김동섭 사장이 3월 10일과 11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CERAWeek에 참석했다. S&P 글로벌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 분야 컨퍼런스인 CERAWeek는 전 세계 에너지 산업의 리더들과 정책 결정자, 전문가들이 모여 에너지 시장의 다양한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 CERAWeek는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 기술 발전과 환경문제 간의 균형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김동섭 사장은, 본 회의와 글로벌 업스트림의 미래를 주제로 한 세션, 아시아 태평양 에너지 포럼, 에너지 아시아 리셉션에 참석했으며, ADNOC, KPC, 페트로나스, 렙솔, 조그멕, 슐럼버거 등의 CEO와 미팅을 가졌다. 또한, 엑손모빌, ENI, 세브론, Shell 등 글로벌 메이저사의 업스트림 부문 임원진, 이집트 석유광물부 장관, 캐나다 앨버타주 에너지광물부 장관 등과 면담을 진행했다.

김동섭 사장, CERAWeek 2025 참석
미국 현안점검 현장

한편, 김동섭 사장은 미국 Eagle Ford 법인과 캐나다 HOC 법인 현안을 점검했다. 김동섭 사장은 3월 11일과 12일 각각 Eagle Ford 법인과 HOC 법인의 주요 업무 현안을 보고 받고, 현지 및 파견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그런 가운데 13일에는 앨버타주 Grande Prairie Deep Basin 생산 현장을 방문해 DBP Bilbo Gas Plant 및 Well Pad 시설을 점검했다.

AI·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사가 3월 13일, KT와 부산 KT 범일타워에서 'AI·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ICT(인공지능 AI와 정보통신기술 ICT 결합) 전문기업인 KT와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에너지 분야 AI 적용, 디지털 협업 증대, 임직원 디지털 리터러시 향상, 재난 안전 대응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DX)과 혁신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KT와 AI·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 왼쪽
              석유공사 신용화 경영지원본부장, KT 노형래 부산경남법인본부) 한국석유공사, KT와 AI·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 왼쪽 석유공사 신용화 경영지원본부장, KT 노형래 부산경남법인본부)
한국중부발전과 재난안전관리 협력

공사가 3월 28일 한국중부발전과 ‘재난안전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핵심기반시설을 운영하는 에너지 공공기관 간 모범적인 재난안전분야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국가 재난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 목적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재난안전 관련 기술?정책?경험의 정기적 교류, 위기대응 훈련 및 합동안전점검 체계 마련, 재난 발생 시 상호 지원체계 구축, 기타 재난안전 정보 및 우수시책 공유 등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방안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석유공사, 한국중부발전과 재난안전관리 협력
공사-TTA(TotalEnergies Trading Asia) MOU 체결

공사가 토탈에너지스 트레이딩 아시아와 3월 27일, 싱가포르 현지 토탈싱가포르에서 석유사업과 관련한 MOU를 체결했다. 공사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중동 지역에서 국내로 석유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중동 외 지역에서의 물량을 조달할 수 있도록 협력해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한 공사의 석유수급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위해 성금 1억 원 전달

공사가 최근 산불로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본 영남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이재민 구호와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긴급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공사는 국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국가 재난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성금을 마련했다. 공사 김동섭 사장은 4월 1일, 울산 중구 공사 본사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 지사 채종성 회장에게 1억 원을 직접 전달했으며, 이번 성금은 안동과 울산, 영덕, 영양, 의성, 청송 등의 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구매와 피해 복구에 우선적으로 쓰이게 된다.

한국석유공사,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위해 성금 1억 원 전달
미국 ATD 주관 ‘2025 BEST HRD AWARD’ 수상 쾌거

공사가 세계 최대 인재개발 협회인 미국 인재개발협회(ATD)로부터 ‘2025 BEST HRD AWARD’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ATD(Association for Talent Development)는, 1943년 설립된 인적 자원 개발 및 조직학습 전문기관으로 글로벌 최고 권위 보유 협회(120개국 3만 5천여 명의 전문가 회원 보유)이다. 공사는 이번 상에서 글로벌 기업인 아마존, 알리안츠보험, 피셔인베스트먼트 등과 나란히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 인재개발의 역량 및 위상을 입증했다. 공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인재개발이 단지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는 강력한 시스템임을 인정받았으며, 공사의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이 산업 특성과 조직의 전략적 방향을 정밀하게 반영한 탁월한 실천적 사례임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에너지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인재 양성의 성공적 모델임을 인정받았다.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 참여

공사를 비롯한 울산 중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5곳이 2월 17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는 한국석유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보건공단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분기별 1회 이상 태화강과 동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 운동을 펼치고, 환경보호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3월 20일, 울산 동천강 주변에서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공사의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이 진행됐다.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은 생태하천과 친수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각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잡초와 생태계 교란 식물 집중 제거, 쓰레기 및 낙엽 수거 등의 활동을 펼쳤다.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