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챌린저스

하루를 바꾸는 아침의 기적, 미라클 모닝
세 번째 챌린지_미라클 모닝

바쁜 일상에서 ‘나를 위한 시간’은 늘 뒷순위로 밀려나기 쉽다. 하루 중 가장 맑은 에너지가 흐르는 아침, 단 몇 분이라도 온전히 나에게 집중해본다면 어떨까? 활기찬 하루를 위한 아침 루틴, 미라클 모닝. 미라클 모닝의 핵심은 이른 기상 시각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하루를 여는 방식에 있다. 아침을 스스로 선택하고 설계하는 일, 그 작은 실천이 하루를 바꾸고 결국 나를 바꾸는 시작이 된다.

2025년 세 번째 ‘오일 챌린저스’에 참여한 5인의 KNOC인들이 아침을 나만의 루틴으로 채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무심히 흘러가던 아침에 나의 의지를 담기 시작했을 때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주체적으로 하루를 열며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간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자.

평택지사 운영팀

최하은 대리

회사를 다니며 육아까지 병행하다 보니 나만의 시간을 갖기 어려웠습니다. 미라클 모닝 챌린지를 통해 조용한 새벽,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챌린지 기간 동안 육아 서적 읽기, 스트레칭, 자기 계발을 위한 공부 등 다양한 활동을 해보면서 아침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미라클 모닝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평택지사 운영팀 최하은 대리

재무처 회계팀

김택수 차장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된 이후로, 어느새 책과 점점 멀어져 있었습니다. 이번 5일간의 챌린지 기간 동안 아침 일찍 일어나 시간을 알차게 활용한 뿌듯함도 있었고, 무엇보다 책을 읽으며 독서 그 자체의 즐거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천 년 전 살았던 로마 황제가 직장 선배처럼 들려주는 인생 조언을 읽고,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육아로 힘든 시기에 쓴 따뜻한 시 구절에 위로받는 등, 책이 주는 마음의 양식을 온전히 누릴 수 있었던 즐거운 미라클 모닝이었습니다.

재무처 회계팀 김택수 차장

유통사업처 유통기획팀

이태경 사원

아침은 늘 급하게 일어나 출근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보냈는데, 이번 미라클 모닝 챌린지를 계기로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5일간 영어 라디오를 들으며 그동안 멀어졌던 영어와 다시 가까워지고, 시사 감각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꽉 차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유통사업처 유통기획팀 이태경 사원

기획예산처 기획협력팀

이혜원 사원

아침에 15분 일찍 일어나서 이기주 작가의 『보편의 단어』를 읽었습니다. 평범한 단어들을 풀어놓은 글을 읽으며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사소하다면 사소한 한 가지 변화이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기획예산처 기획협력팀 이혜원 사원

에너지인프라사업처 인프라개발팀

이승주 사원

미라클 모닝 챌린지 이전에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있었지만, 때때로 게을러지는 순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챌린지를 통해 ‘운동’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기상 시간을 인증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목표 의식이 생겼고, 덕분에 5일 연속 아침 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챌린지 기간은 5일이었으나, 앞으로도 이 루틴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보겠습니다!

에너지인프라사업처 인프라개발팀 이승주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