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 조금 더 성장하기 위한 5일간의 학습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3명의 사우는
바쁜 하루하루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학생’이 되기로 했다.
야심 차게 세운
새해 목표가 작심삼일로 끝나기 쉬운 시기,
계획했던 ‘배움’을 성실히 실천해 낸 이들의 도전은 어떤 의미였을까.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고, 훈련에 힘쓰고, 우리 역사를 익히며 한 걸음 더 나아간 사우들의 참여 소감을 들어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