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챌린저스
새해 맞이 배움 성장 프로젝트
‘샐러던트(Saladent)’ 도전하기
오일 챌린저스 비쥬얼 이미지
2026년 새해, 조금 더 성장하기 위한 5일간의 학습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3명의 사우는
바쁜 하루하루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학생’이 되기로 했다.
야심 차게 세운 새해 목표가 작심삼일로 끝나기 쉬운 시기,
계획했던 ‘배움’을 성실히 실천해 낸 이들의 도전은 어떤 의미였을까.
새로운 언어를 습득하고, 훈련에 힘쓰고, 우리 역사를 익히며 한 걸음 더 나아간 사우들의 참여 소감을 들어 봤다.
“조금씩 천천히! 워킹맘의 영어 공부 도전!”
유통사업처 유류마케팅팀
백세라 전임
2026년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인 영어 공부를 위해, 작년 12월 말 영어 스피킹 콘텐츠를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일과 육아에 치이다 보니 1월 중순이 넘어갈 때까지도 시작하기 어렵더라고요. 마침 ‘오일 챌린저스’라는 좋은 기회가 생겨, 이 참에 제대로 시작해 보자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수업은 하루 약 20분, 영어 만화나 미드 속 등장인물들의 일상 대화를 통해 원어민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익히는 시간이었습니다. 콘텐츠를 보며 하는 수업이라, 매일 공부하는 게 생각보다 힘들지 않더라고요.

5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영어 공부는 꾸준함이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루 20분 정도의 학습을 목표로 무리하지 않고 영어 공부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오일 챌린저스 덕분에 2026년을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꾸준한 연습으로 테니스 실력 UP!”
거제지사 시설팀
정주현 대리
평소에도 테니스를 하고 있었지만, 일정 핑계로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새해가 되었으니 조금은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오일 챌린저스'를 계기로, 매일 한 시간씩 서브와 스트로크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5일 동안 꾸준히 연습했더니 서브 성공률과 스트로크가 눈에 띄게 향상됐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루틴의 힘을 체감한 시간이었습니다. 조금 게을러질 때마다 이번 경험을 원동력 삼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습을 하면서 기본기를 더 안정적으로 다듬으려고 합니다!
“한국사 시험에 합격하는 그날까지~”
미주/유럽사업처 유럽사업팀
이다해 사원
연말에 큰 마음을 먹고 구매한 태블릿을 알차게 써 보고자, 연초부터 한국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할 분야가 워낙 많아 고민했었는데, 한국사가 유튜브 무료 강의를 듣기가 더 수월하더라고요. 그리고 한국인이라면 기본 상식으로 한국사를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 공부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학생 때로 돌아간 것처럼 직접 필기하며 공부하니 회사 생활과는 또 다른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퇴근 후 강의를 듣다 보면 눈꺼풀이 금방 무거워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하루에 한 강의는 꼭 수강했습니다!

저는 이 기세를 몰아 2월에 있을 한국사 시험을 접수해 둔 상태인데요, '오일 챌린저스' 활동은 5일로 끝이 났지만, 시험을 보는 날까지 계속해서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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