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방식으로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5일간의 도전이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는 ‘GPS 러닝’을 통한 ‘오일 방울’ 모양을 그려내는 것.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 3km 이상을 달리며, 경로를 설계하고, 하나의 형태를 그려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럼에도 사우들은 각자의 페이스로 챌린지를 이어가며 의미 있는 궤적을 완성해 나갔다.
단순한 5일 계획을 넘어,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간 이들의 생생한 참여 소감을 들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