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챌린저스
달려서 완성하는 오일 한 방울!
‘GPS 러닝’ 도전하기
오일 챌린저스 비쥬얼 이미지
색다른 방식으로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5일간의 도전이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는 ‘GPS 러닝’을 통한 ‘오일 방울’ 모양을 그려내는 것.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 3km 이상을 달리며, 경로를 설계하고, 하나의 형태를 그려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럼에도 사우들은 각자의 페이스로 챌린지를 이어가며 의미 있는 궤적을 완성해 나갔다.
단순한 5일 계획을 넘어,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간 이들의 생생한 참여 소감을 들어 보자.
“또 다른 기쁨을 안겨 준 도전”
아시아사업처 아시아사업팀
김소원 사원
예전에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댕댕런’을 눈여겨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 호 ‘오일 챌린저스’의 미션이 달려서 오일 방울을 만드는 거더라고요. 마침 날씨도 풀리고 러닝을 다시 시작하기 좋은 시기라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
단순한 모양이라 쉬울 것 같았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곡선이 많은 모양이라 코스를 잡기 어려웠습니다. 동네 주변 지도를 살펴보다, 자주 가는 태화강변 산책로를 이용해 매일 두 바퀴씩 천천히 달리며 모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성된 코스로 달리고 나니, 오일 모양과 제법 비슷해서 뿌듯했습니다! 다른 참여자분들의 작품도 궁금했고요.

달리면서 태화강변의 새로운 풍경들을 발견하는 게 색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오일 챌린저스 덕에 겨울 동안 잠시 멈췄던 러닝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즐거움”
미주/유럽사업처 유럽사업팀
허성준 차장
올해부터 마라톤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번 호 ‘오일 챌린저스’에 도전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태화강변, 입화산 등을 달리며 오일 방울을 그려 보았는데… 비슷한가요? 5일 동안 하루 3km를 달리는 건 어렵지 않은데, 생각보다 오일 방울 모양을 만드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특정 모양을 그리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었지만, 역시 땀 흘리는 즐거움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도 좋고 가족, 동료와 함께 뛸 수 있어 더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도 러닝 관련 챌린지를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저의 올해 러닝 목표는 마라톤 55분/10km, 하프 코스 완주인데요, 이번 챌린지가 달리는 즐거움을 더 일깨워 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5일간의 목표를 무사히 마친 것처럼, 올해의 목표도 꼭 달성하면 좋겠습니다!
“봄바람과 함께 마라톤 워밍업!”
수소암모니아사업단 사업운영팀
구연경 대리
4월 중순에 열리는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러닝 연습을 하던 중, 좋은 기회로 ‘오일 챌린저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달리며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는 ‘GPS 드로잉 런’이라 러닝에 대한 의욕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미션에 앞서 지도 앱을 켜고 러닝 경로를 표시해 보았는데, 곡선 형태를 그리는 게 꽤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나름 모양을 만들기 위해 동네 이곳저곳을 열심히 뛰어다니며 비슷한 모양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5일 동안 규칙적으로 러닝을 하면서, 가 보지 못했던 곳들도 달려 보았습니다. 그 와중에 예쁜 벚꽃길을 찾아 내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페이스도 갈수록 좋아져 정말 뿌듯했습니다. 오일 챌린저스 미션은 끝났지만, 곧 있을 마라톤을 위해 계속 뛰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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