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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상반기 영업이익 3,372억원 달성 조회수 1433
성명 홍보팀 등록일 2018-08-30
첨부파일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상반기 영업이익 3,372억원 달성(2018.08.30).hwp : 49.5KB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상반기 영업이익 3,372억원 달성(2018.08.30).hwp : 49.5KB

한국석유공사, 상반기 영업이익 3,372억원 달성


□ 한국석유공사는 2018년 상반기 결산 결과, 매출액 1조5,109억원, 영업이익 3,37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히고 올해 말 영업이익이 6,336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 공사는 유가상승과 북해유전 생산증대 및 원가절감 노력으로 상반기 영업이익은 목표대비 초과달성했으나, 이라크 쿠르드사업의 보장원유 대금 지불지연 등으로 5,131억원의 손상차손이 발생해 6,83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 주요 사업에 대한 과감한 구조조정으로 재무구조 개선 추진 -

□ 공사는 지난 수년간의 과도한 해외석유개발사업 투자로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으나 금년 3월 양수영 사장 취임 이후, 3급 이상 직원들은 급여의 10%를 자발적으로 반납하는 등 공사 회생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보였으며,

   현재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기업회생전담반을 신설해 공사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합리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 구체적으로, 고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해외개발사업의 지분 중 상당부분을 매각해 국내․외 투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해외 출자회사 전체에 대한 대대적인 구조조정 및 자산합리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 또한 UAE 할리바 유전과 영국 다나사 톨마운트 가스전 등 진행 중인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해 생산량 증대를 통한 실적개선을 추구하고 있다.

□ 한편 공사는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신성장동력 발굴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대규모 자산매입과 개발사업은 지양하는 대신 민간회사와 공동으로 저비용․고수익의 탐사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에 산유국 지위를 부여한 동해가스전의 생산 연장을 위해 2019년 1개 생산정을 시추하고 6-1광구(동부․북부지역)와 8광구에 대해 해외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국내대륙붕 탐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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