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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설명자료] OKYC 대북제재 위반 의심선박 선적 보도 관련(2019.05.07) 조회수 1134
성명 홍보팀 등록일 2019-05-07
첨부파일 [설명자료] 'OKYC 대북제재 위반 의심선박 선적' 보도 관련(2019.05.07).hwp : 85KB [설명자료] 'OKYC 대북제재 위반 의심선박 선적' 보도 관련(2019.05.07).hwp : 85KB

“OKYC 대북제재 위반 의심선박 선적”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 2019.5.7일 조선일보 보도(석유公이 대주주인 물류社, 北 불법환적 의심선박에 유류 100여차례 64만t 선적)와 관련하여, OKYC는 석유탱크 임대업(창고업)을 본업으로 수행하는 민간기업이며, 특정 선박의 부두 입항 및 선적은 석유공사 등 주주사와는 관련이 없는 사항입니다.

  ㅇ OKYC는 국내외 7개사가 주주로 참여(석유공사는 29% 지분 보유)한 민간회사로서 독립적으로 운영 중이며, 주주사는 개별 화물 입출하 등 통상적인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음
      * 7개 주주사가 합동으로 체결한 합작투자계약(JVA)에 의거, 1대주주인 석유공사가 사장 지명권이 있으며, 2대주주인 중국 CAO가 부사장 지명

 

□ OKYC는 단순 창고업자로서 판/구매 등 거래과정에 관여할 권한이 없으며, 국내에서 고객사(트레이더)의 지시에 따라 화물 보관 및 입출하를 시행하므로 출하 이후 외국에서 벌어진 불법 행위에는 연루된 바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ㅇ 트레이더 등 OKYC 탱크를 임차한 고객사 역시 선적시점에 화물 소유권이 제3자(구매자)에게 이전됨에 따라, 해당 화물이 외국으로 수출된 이후 재판매되는 내역까지는 파악할 수 없는 상황임
      * FOB(Free On Board) : 선적지 인도조건으로 구매자의 선박에 화물을 선적하며, 선적 이후의 일체의 비용과 위험, 화물소유권 등은 매수자(제3의 구매자)에게 귀속


□ 또한 OKYC가 해당 선박에 화물을 선적한 시점은 해당 선박이 제재 대상으로 발표되기 이전으로서 정상적·합법적인 영업행위였으며,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이후에는 입항한 실적이 없습니다.

  ㅇ UN 안보리 지정선박(1척: Billions No.18), 미 재무부 의심선박(2척: Lunis, Koya), 한국 항만당국 출항정지 선박(3척: P.Pioneer, Koti, Lighthouse Winmore)

※ 선박별 입항내역 첨부파일 2페이지 참조


□ 석유공사는 OKYC 주주사로서, 향후 OKYC가 대북제재 위반 등 어떠한 불법 행위에도 연루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

  ㅇ OKYC 이사회 참여 등 주주권 행사를 통해 제재 대상선박 입항 금지, 고객사에 대한 제재선박 명단 송부 등 적극적인 선제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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