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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석유공사, 濠 우드사이드社, 동해에서 경북지역 22년치 사용분 가스 확보 기대(14.12.10) 조회수 15358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4-12-15
첨부파일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濠 우드사이드社, 동해에서 경북지역 22년치 사용분 가스 확보 기대(14.12.10).hwp : 130.5KB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濠 우드사이드社, 동해에서 경북지역 22년치 사용분 가스 확보 기대(14.12.10).hwp : 130.5KB

한국석유공사·濠 우드사이드社 , 동해에서 경북지역 22년치 사용분 가스 확보 기대

 

-동해8광구 및 6-1광구, 기존 동해-1 가스전의 8~9배 규모로 탐사자원량 평가-

 

 

한국석유공사(사장 서문규)와 호주의 우드사이드(Woodside)社는 금년실시한 동해 8광구 및 6-1광구 북부 심해지역에 대한 3차원 정밀 물리탐사 자료의 특수 전산처리 해석결과, 복수의 탄화수소 부존을 가리키는 현상이 확인되어 내년 두 번째 심해시추작업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ㅇ 금번 3차원 물리탐사 해석을 통해 평가된 시추 전(前) 탐사자원량은, 2004년부터 가스를 생산중인 동해-1 가스전 매장량의 8~9배 규모로 국내 전체 천연가스 1년분 소비량의 1.3배, 경북지역에서 약 22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추정되며 구체적인 매장량은 내년 시추를 통해 확인할 계획임.

* 탐사자원량 : 시추 전(前) 평가된 생산가능한 석유?가스량

 

□ 양사가 탐사를 진행중인 동해 8광구 및 6-1광구 북부 심해지역은 광구 면적이 6,280㎢로서 서울시의 약 10배에 달하는 지역으로서, 양사는 동 지역에서 2012년 국내최초의 심해시추(주작-1공)를 진행하였으나 가스발견에는 실패함.

 

ㅇ 이후 탐사지역을 최적화하고 ‘최첨단 3차원 정밀 물리탐사(Broadband Survey)’를 실시하여 주작-1공 시추지역 북서쪽에 가스 부존 가능성이 농후한 구조를 발견함.

 

공사와 우드사이드社는 시추시기를 가능한 앞당기기 위해 조기 시추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시추위치 선정, 심해시추선 확보 등 관련 작업을 활발히 진행중에 있음.

 

   

심해저 석유탐사 전문기업인 우드사이드社는 호주 최대의 석유개발기업으로서 2007년 계약체결 이후 동해 8광구와 6-1광구 북부 심해지역에서 활발히 탐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사와 각각 50%의 지분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음.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와 공사는 동해 심해 폐시추공인 주작-1 시추공을 국내 조선사가 건조하는 시추선(드릴쉽)의 심해장비 시험운전에 활용하는 방안을 2013년말부터 추진, 실용화 단계에 이르렀음.

 

동 사업은 폐시추공을 이용해 ‘해양플랜트 시험평가 서비스’ 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해양 플랜트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창조경제형 사업의 모범 사례로서, 글로벌 시추선사들에게 척당 약 80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음.

 

ㅇ 주작-1 폐시추공을 활용한 시추시스템 평가사업은 경기침체와 국제경쟁 격화로 도전받고 있는 우리 해양 플랜트 사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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