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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해명자료]한국석유공사, 한겨레 신문사 "사업부서는 허위보고", 이사회는 ‘로또 맞은 듯 박수’ 기사관련(15.01.21) 조회수 14849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5-01-21
첨부파일 [해명자료]한국석유공사, 한겨레 신문사 '사업부서는 허위보고, 이사회는 ‘로또 맞은 듯 박수’ 기사관련(15.01.21).hwp : 72.5KB [해명자료]한국석유공사, 한겨레 신문사 '사업부서는 허위보고, 이사회는 ‘로또 맞은 듯 박수’ 기사관련(15.01.21).hwp : 72.5KB

“사업부서는 허위보고, 이사회는 ‘로또 맞은 듯 박수’”

한겨레신문 기사 관련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보도내용

○ 보도매체 : 한겨레 (’15. 1. 21)

제 목 : 사업부서는 허위보고, 이사회는 ‘로또 맞은 듯 박수’ 관련 보도 해명

보도요약

< 하베스트 사업 관련 >

감사실은 내부 경고, 인수거절이 아닌 인수 동시 매각이란 비정상적인 의견

 

< 쿠르드 사업 관련 >

기대매장량을 과대평가해 이사회에 허위 자료 보고해서 감사원에 지적

서명보너스 2억달러 포함 현재까지 8,494억원 투자, 3,775억원 손실 확정

 

< 예멘4광구 사업 관련 >

ㅇ 예멘4광구 관련 공사는 원유생산량이 3,500백만배럴이라고 꼬드겨 현대 ,한화를 끌어들여 놓고 탐사보다 지분매각에 동분서주

 

< 숨베 사업 관련 >

발견잠재자원량을 매장량에 포함하는 방식으로 부풀려 경제성 과대 평가

 

< 서명보너스 관련 >

ㅇ 서명보너스도 관례라고 말하긴 어렵다

 

< 성과급 관련 >

석유공사가 ‘09년 공기업 평가에서 B등급 받아 211억을 성과급으로 받음

- 성과급 잔치를 이끈 열쇠는 자주개발률 상승

 

 

□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석유공사의 입장

 

< 하베스트 사업 관련 >

공사 감사실이 “하류부문 경험이 없어 검토가 필요하며 재매각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검토보고서를 제시한 것은 사실이나, 이는 감사실의 업무 특성상 향후 예상되는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예방 차원에서 검토한 것임

 

공사는 ‘10년 이래 정유공장의 운영 개선 및 리스크 분산을 위하여 외부 정유 전문회사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하였으며, 또한 전략적 투자 유치 및 매각을 위한 협의를 추진하였음

 

< 쿠르드 사업 관련 >

가. 기대매장량을 과대평가하였다는 감사원 지적과 관련

당시 쿠르드는 미탐사지역으로 정밀평가자료가 부족하여 지표지질자료에 근거한 평가에는 불확실성이 있었으며, 전문 기술평가 용역사(Fugro Robertson사) 자문,

 

공사내에 기술평가위원회 운영 등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였음

 

나. 서명보너스 2억달러 포함 현재까지 8,494억원 투자, 3,775억원 손실 확정 주장과 관련 

쿠르드 사업은 총 5개 광구로써 이중 2개 광구(상가우 노우스, 쿠시타파)는 사업철수, 바지안은 사업철수 준비중이며 나머지 2개 광구(하울러, 상가우 사우스)는 탐사에 성공하였음 

- 철수한 사업인 상가우 노우스와 쿠시타파의 손실은 1.92억불이며, 현재 철수가 진행중인 바지안 광구의 투자비는 1.17억불임

 

공사는 ‘13.3월부터 이라크 하울러 광구 4개 구조에서 원유를 발견하여 ’14.6월부터 일산 4천배럴의 원유를 생산중이며, 동년 11월 첫 원유판매 수익금을 수령하였음

- 또한, 첫 원유발견 구조에 대해서만 ‘15년말에는 일산 약 47천배럴을 생산할 예정이며, 향후 ’16년경 일산 약 100천배럴 생산 및 ‘38년까지 총 약 4억배럴 생산 예정임

- 추가 3개 원유발견 구조에 대한 평가 시추 등 작업도 계속되고 있고, 매장량 추가확보 가능성도 매우 높아 향후 광구 원유 생산량 및 수익성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또한, 공사는 상가우 사우스 광구는 ‘14년 2차 시추에서 원유 발견에 성공하여 ’15년도에 평가시추를 진행하고 있음

 

< 예멘4광구 사업 관련 >

‘06년 당시 공사가 민간기업에 지분을 양도한 목적은 유망한 탐사개발광구에 국내 민간사의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해외석유개발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 민간사가 납입한 프리미엄은 공개 입찰방법을 통하여 투명하고 적법하게 결정된 것이며, 입찰참가시 현대중공업과 한화는 각각 지분투자를 위해 사업비 및 프리미엄(사업비의 105%)를 먼저 제시하였음

 

예멘 4광구는 탐사시추 2공을 실시한 결과 기대성과(경제성 미달)에 미치지 못해 사업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되어 철수를 결정하게 되었음

- 민간사가 반환을 요구하는 프리미엄은 탐사 실패시에도 돌려받지 못하는 매몰비용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실패로 판명되면서 이미 서명한 계약서 내용과 국제 석유개발규약에 반하는 반환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며, 현재 관련 소송이 진행중

 

< 숨베 사업 관련 >

인수협상 당시 쿨잔 광구는 원유발견에 성공하여 개발계획을 수립 중에 있었기 때문에 매장량이 아닌 발견잠재자원량으로 분류되었던 것이며,

- 인수 이후 수립한 개발계획에 따라 시험생산을 거쳐 ’12.10월 생산광구로 전환되었고, 인수 당시의 발견잠재자원량*은 현재 확인 매장량으로 전환된 상태임

※발견잠재자원량 : 탐사단계에서 시추에 의해 확인된 원유·가스 매장량을 의미하며, 개발단계 진입과 동시에 매장량으로 전환됨

 

‘14년말 현재 숨베사업은 일산 9천배럴(쿨잔광구 2.5천배럴)을 생산하고 있으며, ‘15년에는 일산 10천배럴로 증산할 계획임

 

 

< 서명보너스 관련 >

서명보너스는 신규사업 광권 계약시 사업참여자가 응당 산유국에 지불하는 비용으로 국제적인 관례임

 

그러나 기추진사업 지분인수의 경우 인수대금 외에는 별도의 서명보너스를 지불하지 않음 

- 지분인수 대금에는 매각자가 광권확보시 지불한 서명보너스의 일부가 통상포함되어 있음

 

< 성과급 관련 >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리더십·책임경영, 경영효율, 주요사업 범주 등으로 구분, 약 24 ~ 28개의 세부 평가지표를 설정하고 이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함

 

따라서 해외자산 인수만으로 2009년 석유공사의 경영평가가 전년대비 상승했다는 주장은 무리가 있음 

*자주개발률은 평가점수 전체 100점중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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