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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해명자료]한국석유공사, MB정부 자원외교 1호 쿠르드 유전개발 사업 서명 보너스 관련 뇌물 의혹에 대한 해명자료(2015.01.21) 조회수 14507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5-01-21
첨부파일 [해명자료]한국석유공사, MB정부 자원외교 1호 쿠르드 유전개발 사업 서명 보너스 관련 뇌물 의혹에 대한 해명자료(2015.01.21).hwp : 51KB [해명자료]한국석유공사, MB정부 자원외교 1호 쿠르드 유전개발 사업 서명 보너스 관련 뇌물 의혹에 대한 해명자료(2015.01.21).hwp : 51KB

지난 19일 전순옥 의원실에서 발표한 이라크 쿠르드 광구 서명보너스 지급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MB정부, 자원외교 1호 쿠르드 유전개발 사업 서명 보너스 관련 뇌물 의혹에 대한 설명자료”

 

□ 보도내용

보도매체 : 국제뉴스, 시민일보(’15. 1.19)

제 목 : MB정권, 이라크 쿠르드 사업은 비리백화점(국제 뉴스)

 보도요약

국제 뉴스 등은 전순옥 의원실에서 발표한 이라크 쿠르드 광구 서명보너스 지급과 관련하여, 쿠르드 5개 광구 참여를 위해 3회에 걸쳐 지급한 서명보너스 중 2건의 서명보너스는 중개은행을 통해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로 입금된 증명서가 존재하여 입금이 확인이 가능하나, 바지안 광구의 서명보너스가 쿠르드 자치정부 은행계좌에 입금된 증명서가 없어 이 돈이 사업 추진 대가로 고위 관료에게 건네진 뇌물일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 제기를 보도함

 

바지안 광구 서명 보너스 입금 증명서 확인에 관한 석유공사의 입장

이라크 쿠르드 광구 서명 보너스 지급은 공사를 포함한 한국 컨소시엄과 쿠르드 자치정부와의 계약에 의거 합법적으로 이루어졌음

* 공사가 쿠르드 자치정부와 체결한 모든 계약서는 미국이 발의한 해외부패방지법(FCPA)의 적용을 받음

보도된 총 3회의 서명 보너스는 2008년 1월, 2012년 8월 및 2014년 1월에 지급된 것임

3건 모두 쿠르드자치정부가 지정한 계좌에 입금하였으며, 최종 수취인은 모두 “쿠르드자치정부 천연자원부” 였으며, 각각의 송금 영수증이 있음 

* 1차 입금계좌 : 영국 런던 HSBC 은행 쿠르드자치정부 천연자원부 계좌

* 2차/3차 입금계좌 : 이라크 쿠르드 소재 Kurdistan International Bank 쿠르드자치정부 천연자원부 계좌

* Kurdistan International Bank : 쿠르드 내 사설은행

 

□ 현재 한국석유공사는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 내에서 하울러 광구와 상가우 사우스 광구 유전개발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쿠르드지역은 공사 외 ExxonMobil, Total, Chevron 등 메이저석유회사를 포함하여 약 40여개 석유회사가 쿠르드 자치정부와 광권 계약을 체결하여 활발히 탐사 작업을 하고 있는 전세계 몇 안 되는 탐사 요충지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로 쿠르드자치정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는 최악의 경우 외교적 문제로 확대되어 어렵게 확보한 우리 석유광권을 박탈당할 수도 있습니다. 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는 성급한 보도를 지양해 주시기 바라며, 한국석유공사에 해당 사실에 대한 공식적인 확인절차 없이 기사 작성 보도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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