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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제유가전문가협의회, 2015년 국제유가 공급 과잉으로 올해보다 약세(14.10.02) 조회수 18154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4-10-02
첨부파일 [보도자료]국제유가전문가협의회, 2015년 국제유가, 공급 과잉으로 올해보다 약세(14.10.02).hwp : 68KB [보도자료]국제유가전문가협의회, 2015년 국제유가, 공급 과잉으로 올해보다 약세(14.10.02).hwp : 68KB

2015년 국제유가, 공급 과잉으로 올해보다 약세

- 연평균 $100/B 내외로 하락 전망 -

 

 

□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국제유가전문가협의회』는 10월 2일(목) “최근 국제유가 동향 및 향후 전망”을 주제로 제65차 회의를 개최함.

 

□ 동 협의회는 최근 국제유가(Dubai油 기준)석유 공급 증대, 미 달러화 강세, 지정학적 불안 완화 등으로 큰 폭 하락하여 $95/B을 하회하고 있음을 지적.

 

ㅇ 세계 석유수요 증가세가 부진한 가운데, 셰일붐에 따른 미국·캐나다의 생산 호조 지속, 리비아의 생산 회복 등으로 공급이 견조세를 이어감.

 

* 상반기 세계 석유수요 0.8백만 b/d 증가, 석유공급 1.8백만 b/d 증가 (IEA, 9월)

 

ㅇ 상반기 유가 상승 요인이었던 지정학적 불안이 IS에 대한 미국 등의 격퇴작전 강화, 리비아 정부와 반군의 협상 등으로 완화.

 

ㅇ 미국 경기회복, 양적완화 축소 등으로 미 달러화 가치가 상승.

 

□ 협의회는 올해 4분기 국제유가(Dubai油 기준)$95/B 내외에서 형성되어 2014년 연평균 국제유가지난 해($105/B) 보다 하락102~103/B이 될 것으로 전망.

 

ㅇ 세계 석유공급 과잉 지속, 미 달러화 강세 기조가 지속되며 잔여 기간 유가가 하락 압력을 받을 전망.

 

ㅇ 그러나, 이라크 사태가 빠른 시일 내에 진정되기 어려우며, 악화될 가능성이 있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잠재하여 유가 하락폭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

 

□ 협의회는 2015년 국제유가(Dubai油 기준)석유 공급 증가, 미 달러화 강세 지속 등으로 연평균 $100/B 내외를 나타내어 올해의 하락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ㅇ 올해에 이어 미국 등 비OPEC 생산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세계 석유수요가 경제 성장에 힘입어 회복세를 나타낸다 해도 공급 증가폭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ㅇ 미국의 금리인상이 시작되면 미 달러화 강세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ㅇ 반면, OPEC이 감산, 선호유가 발언 등을 통해 시장 개입에 나서는 경우 유가 하락이 일정 부분 저지될 전망.

 

ㅇ 지정학적 리스크는 ‘1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사태가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도 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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