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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도자료] 한국석유공사, 경영정상화 위해 고강도 개혁 나선다(2016.03.04) 조회수 18155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6-03-07
첨부파일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경영정상화 위해 고강도 개혁 나선다(2016.03.04).hwp : 113KB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경영정상화 위해 고강도 개혁 나선다(2016.03.04).hwp : 113KB

「한국석유공사, 경영정상화 위해 고강도 개혁 나선다」

- 창사 이래 최대위기, 사즉필생의 각오로 위기돌파 -

 

<모든 수단을 동원한 고강도 개혁 추진>

□사업 구조조정에 따른 조직규모 축소

  - 6개 본부를 4개 본부로 축소, 부서 23% 감축

  - (현행) 5본부, 1월, 43개 부서 → (변경) 4본부, 33개 부서

 

□인원감축

  - '20년까지 공사 및 해외자회사 인력 30%(1,258명) 추가 감축(4,194→2,936명)

    *'15년 651명 기 감축

 

□인건비 반납

  - 임직원 총 연봉(기본연봉 및 초과근무수당 등)의 10% 반납(약102억원)

  - 해외근무수당, 특수지근무수당 등 복지수당 30% 감축(26억원 절감)

    *'15년 530억원 기 절감

 

□전 임원 및 처·실장 일괄 사직서 제출

  - 3월 중 시행 예정인 조직개편 앞두고 일괄 사직서 제출

 

□Capex, Opex 10% 절감 및 불요불급한 사업비 축소로 체질개선

  (2016년~2018년간 약 2.1조원 개선)

 

□본사사옥 매각 추진

  - 울산혁신도시 본사사옥 매각 추진(2,000억원)

 

□매각 우선순위 조정을 통한 자산 구조조정 추진(2018년까지/0.4조원)

 

□ 지난해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한 한국석유공사(사장 김정래)가 위기 극복을 위해 고강도 개혁에 착수하는 등 창립 이래 가장 강도 높은 경영정상화를 추진할 예정임.

 

 

공사는 2015년도 초저유가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전사적인 절감 노력을 통한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 및 자산 매각 등 적극적이고 다양한 자구노력을 시행하여 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사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저유가로 인한 영업손실과 자산손상으로 창사 이후 최대의 위기에 직면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키로 함.

 

  ○ 우선, 사업 구조조정에 따라 조직을 축소하여 6개 본부를 4개 본부로 축소하고 본사 5개 처실을 감축하는 한편, 5개 해외사무소(미국, 캐나다, 영국, 아부다비, 이라크)도 폐쇄할 예정임.

 

  ○ 아울러 사업 구조조정과 연계한 인력감축으로 공사 및 해외자회사 인력에 대한 단계적 구조조정을 통해 ‘20년까지 약 30% 감축(1,258명)할 예정임(4,194명 → 2,936명)

 

  ○ 또한,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고통분담 차원에서 직원의 총 연봉을(기본연봉 및 초과근무수당 등) 전년대비 10% 반납(약 102억원 절감)하는 한편, 해외근무 수당 및 특수지 근무수당도 30% 감축(26억원 절감)하기로 함.

 

  ○ 이와 함께, 3월 중 시행 예정인 조직 개편을 앞두고 전 임원 및 처‧실장들은 일괄 사직서를 제출하였으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울산 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사옥 매각(2,000억원)도 추진키로 함.

 

 

특히 공사는 유동성 부족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비핵심자산 매각 및 지속적인 투자유치 등을 검토하여 유동성 문제 해결을 위한 자산 구조조정을 추진할 계획임.

 

  ○ 우선, 2016년부터 2018년까지 Capex·Opex 10% 절감추진, 불요불급한 사업비 절감 등을 통해 저유가를 견뎌낼 수 있는 체질개선으로 공사 자산가치 향상을 추진(약 2.1조원 개선)할 예정이며,

 

  ○ ‘수익성’ 및 ‘전략가치’를 반영한 자산평가 모델을 바탕으로 유가상황, 자산별 우선순위 및 매각효과를 고려한 자산구조조정을 추진할 계획임(2018년 예정)

 

 

한편 2015년 내내 초저유가가 장기간 지속되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공사는 경영정상화를 위해 치열한 자구노력을 펼쳤음.

 

  ○ (수익증대) 그 결과로 공사는 적극적인 생산성 향상을 통해 개발부문의 판매량 증가(7%↑, 58백만배럴→63백만배럴) 및 판매유가 Hedging을 통한 매출증가(60백만불)로 전년 대비 208백만불 수익이 증가하였으며,

 

  ○ (비용절감) 해외자회사 인력을 전년대비 20%(651명, 14년 3,306명→15년 2,655명) 감소하는 등 전사적인 절감노력을 통해 개발부문 배럴당 매출원가 및 판매관리비가 각각 22%(48.5$/b→37.6$/b), 32%(7.2$/b→4.9$/b) 감소하는 등 개발부문 매출원가 및 전사 판매관리비를 368백만불 절감하였음.

 

  ○ (탐사축소 및 자산매각) 또한 유가하락에 따라 공사는 고위험 탐사사업에 대한 투자축소전년 대비 446백만불 탐사손상 감소하였고, Dana Jotun 등 공사가 보유한 8개 생산자산을 매각하여 121백만불 경제적 효익이 발생하는 등 경영정상화를 위해 치열한 자구노력을 실시하였음.

 

하지만 이러한 공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15년 결산 결과 공사는 39.77억불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이는 유가하락에 따른 판매단가 하락(43%↓, 61불→35불)으로 개발부문 매출감소(16.67억불)에 의한 영업손실 3.93억불, 장기 유가전망치 하락에 따른 개발사업부문 자산손상 32.39억불, 미 달러화 강세로 인한 환율변동손실 4.3억불을 인식한 영향이 큼.

  

  공사의 당기순손실은 대부분 저유가라는 불가항력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 현금유출을 수반하지 않는 자산손상이며, 이는 IFRS에 따른 회계처리로 향후 유가회복 시 손상차손 환입을 통해 수익인식이 가능

    ※ 근거 : K-IFRS 제1036호(자산손상) 문단 12와 59   “자산의 시장가치가 유의적으로 하락한 경우, 자산손상의 징후에 해당하여 손상검사 실시. 가치하락이 확인된 경우 그 차이금액 만큼 차감

 

 

□ 또한 공사와 같이 상류부문만을 운영하는 독립계 석유회사들도 63억(Anadarko)~208억불(Devon)의 유가하락 자산손상을 인식하여 대규모 적자를 실현하였으며, Anadarko의 경우 67억불, Devon의 경우 152억불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음.

 

  ○ 이외에도 상‧하류 통합회사인 국영‧메이저들도 37억불(에코페트롤社)~147억불(BP社)의 유가하락 손상을 인식하였으며, 상류부문 실적을 보면 Shell이 56.6억불, Chevron이 19.6억불, BP가 64.2억불의 순손실을 기록하였음.

    * 하류부문을 함께 운영하는 메이저사들은 정제시설 투입원유가격 하락으로 하류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되어 수익을 어느 정도 방어

 

 

[참고1] 공사 2015년 결산 주요 손실사유

[참고2] 2015년 공사 자구노력 추진 실적

[참고3] 2015년 세계 주요 E&P 기업의 자산손상 및 결산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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