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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석유공사, 해외생산원유 최초 국내 直도입(13.12.12) 조회수 18710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3-12-12
첨부파일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해외생산원유 최초 국내 直도입(13.12.12).hwp : 67KB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해외생산원유 최초 국내 直도입(13.12.12).hwp : 67KB

한국석유공사, 해외생산원유 최초 국내 直도입

-해외생산원유 국내도입으로 해외자원개발 실효성 확인 및 에너지 안보제고 기대-

 

한국석유공사(사장 서문규)는 자회사인 영국 Dana Petroleum社(이하 다나社)가 북해에서 직접 생산한 원유(유종명: Forties*) 30만배럴을 포함, 총 200만배럴국내 정유사(GS칼텍스)에 직접 판매를 통해 도입하였음

* Forties(포티스) : 북해에서 거래되는 가장 대표적인 유종으로서 중동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원유와 성상이 비슷하여 경제성이 확보될 경우 중동유종 대체로 도입이 가능

 

○ 금번 직접도입은 국내 기업이 생산한 원유를 국내 기업간 直거래를 통해 도입되는 최초의 사례로서 해외자원개발 실효성을 확인하고 비상시 해외생산원유 국내도입 방식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중동 전쟁·석유수급 차질 등 위기상황 발생 시 공사가 생산한 원유를 안정적으로 국내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중동에 편중된 원유도입선을 해외생산원유 도입과 연계하여 다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데 의의가 있음

금번 도입 원유는 ’10월 중순 영국에서 선적, 약 50일간의 해상운송으로 ’12.11(수)일 하역(GS칼텍스 여수공장)이 완료되었음

 

공사는 ‘10년 9월 영국 석유회사인 다나社를 인수(지분 100%) 후, 비축원유 트레이딩을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12년부터 다나社의 생산원유 직접 판매를 확대하고 국내 직접도입 여건을 조성하였음

해외생산원유의 직접도입은 현지 생산국가의 법률적 제약(수출금지) 또는 생산원유가 소량으로 산재해 있어 국내 도입 경제성(물량확보, 운송비) 확보에 어려움 등으로 실현되지 않고 있었음

에 따라 국제석유시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국내도입 경제성이 확보되는 시점에 영국 석유메이저 및 국내 정유사에게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직접도입실현하였음

 

- 중동 산유국 공시판매가격(OSP : Official Selling Price) 인상 및 북해산원유와 중동산원유(Brent/Dubai)간 가격차이 축소 등 우호적인 국제 석유시황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한-EU FTA, 원유도입선 다변화 지원제도) 통하여 중동산 원유를 대체할 북해산 원유(Forties)의 국내도입 경제성이 확보되었음

 

□ 한편, 공사는 향후 국제석유시황과 도입경제성 등을 고려하여 해외생산원유의 국내 직접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 할 예정임

 

현재 추진 중인 중동지역(UAE, 이라크 등) 내 대형광구 개발ㆍ운영권을 확보하게 될 경우 트레이딩을 통한 해외생산원유의 국내 직접도입 가능성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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