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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설명자료]"석유공사, 4.5조원짜리 하베스트 부도위기 직면" 기사 관련(2015.06.22) 조회수 17104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5-06-22
첨부파일 [설명자료] 석유공사, 하베스트 부도위기 직면 기사 관련(15.06.22).hwp : 64KB [설명자료] 석유공사, 하베스트 부도위기 직면 기사 관련(15.06.22).hwp : 64KB

“석유公의 4.5조원짜리 하베스트, 부도위기 직면”

파이낸셜 뉴스 기사 관련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보도내용

 

O 보도매체 : 파이낸셜뉴스 등(’15. 6. 22)

O 제 목 : 석유公의 4.5조원짜리 하베스트, 부도위기 직면

O 보도내용 : 하단 참조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석유공사의 입장

 

“하베스트 부도위기는 사실과 다름”

 

‘14년말부터 지속된 저유가로 대부분의 석유회사가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으며, 하베스트에 대한 지원은 유가 급락에 따른 단기적인 유동성 측면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임.

 

- (지급보증) 하베스트는 일정 수준 영업이익(EBITDA) 유지 조건으로 은행여신(C$10억불)을 사용중이나 유가급락으로 EBITDA가 하락하여 동 조건 충족을 위해 공사가 한시적으로 보증함.

*’14.11월말이후 유가가 80불대에서 40불대로 급락하여 EBITDA 하락

 

- (자금지원) 당초 ’15.2월 완료 예정이었던 투자유치가 유가급락 등 투자환경 악화로 지연되어 단기 자금경색이 우려됨에 따라 공사가 단기로 자금을 대여한 것임.

 

Kanata JV 투자유치는 유동성 이슈와는 별개로 하베스트사가 보유한 미개발자산을 조기에 개발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조치로써 특정 광구에 대한 프로젝트임. 

 

- 동 투자유치 일정은 투자환경, 협의과정 등에 따라 다소 지연되었으며, 언론에 공개된 기관투자자와는 투자계획이 확정된 사실은 없으며 현재 다양한 투자자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

끝. 

※ 관련 보도내용 요약

□ 한국석유공사가 4조5000억원을 들여 인수한 캐나다의 하베스트가 자금의 자체 조달 및 상환 능력 부족으로 부도위기에 직면했다고 주장

 

- 공사는 하베스트에 약 1조원(10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지급보증 서주고 단기 유동성 문제 해소를 위해 1700억원의 자금을 직접 지원하기로 결의

 

국민의 혈세가 들어간 연기금 및 새마을금고, 농협, 행제공제회 등은 하베스트의 단기 자금지원을 위해 7월중에 1,700억원의 투자를 계획

 

- 지난 해외자원개발 국정조사에서 연기금의 하베스트 투자가 문제되자, 연기금 등이 자원외교 국정조사 기간을 피해 내부승인 추진 및 현지실사 일정 등 전체 일정 조정을 요청하는 꼼수가 있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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