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홍보실
한국석유공사 메인페이지로 이동 > 사이버홍보실 > 보도자료

석유뉴스

사이버홍보실>보도자료 상세보기
제  목 [해명자료]석유공사, 15년간 해외자원 16조 투자, 수익난 해외개발사업은 딱1건 기사 관련(15.08.31) 조회수 16851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5-08-31
첨부파일 [해명자료]석유공사, 15년간 해외자원 16조 투자, 수익난 해외개발사업은 딱1건 기사 관련(15.08.31).hwp : 66KB [해명자료]석유공사, 15년간 해외자원 16조 투자, 수익난 해외개발사업은 딱1건 기사 관련(15.08.31).hwp : 66KB
[해명자료]석유공사, 15년간 해외자원 16조 투자, 수익난 해외개발사업은 딱1건 기사 관련(15.08.31).pdf : 212.07KB [해명자료]석유공사, 15년간 해외자원 16조 투자, 수익난 해외개발사업은 딱1건 기사 관련(15.08.31).pdf : 212.07KB

“15년간 해외자원 16조 투자한 석유공사, 수익 난 해외광구사업은 딱1건”

관련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보도내용

O 보도매체 : 이투데이뉴스 (’15. 8. 31)

O 제 목 : 15년간 해외자원 16조 투자한 석유공사, 수익난 해외광구 사업은 딱 1건

 

   

□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석유공사의 입장

 

O 이투데이 보도내용은 1999년 이후 신규로 참여한 해외자원개발사업의 회수율을 보도한 것으로 석유공사 전체 해외자원개발사업의 회수율이 아님

 

- 2014년말, 석유공사 해외석유개발사업의 누적 투자비는 201억불, 누적 회수액은 85억불로 누적 회수율은 42%임

 

- 1999년부터 2014년까지의 15년간의 석유공사 전체 해외석유개발사업의 누적 투자비는 197억불, 누적 회수액은 82억불로 누적 회수율은 41%임

 

- 2014년말 회수액이 투자액을 초과한 사업은 예멘 마리브, 이집트 칼다, 리비아 엘리펀트, 베트남 11-2, 아르헨티나 팔마라르고, 페루 8, 예멘 LNG, 베트남 15-1, 인니 SES 등 9개 사업임

 

2008년 이후 석유공사는 석유가스자원 확보를 위해 대규모 자금을 M&A에 투입하였으며, 석유개발사업 특성상 투입자금의 회수는 장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루어 짐

 

- 이라크 Hawler는 탐사성공 광구로 현재 생산시설 건설과 추가 매장량 확보를 진행 중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매장량은 4억배럴에 달함

 

- 미국 Old Home, 미국 Parallel, 미국 Northstar 광구는 미국 Ankor사가 자체 수익으로 투자한 사업으로 본사에서 투자한 금액은 없으나, 생산중인 광구로써 미국 Ankor사에서 회수를 진행 중에 있음(회수율 43%)

 

최근 유가 급락으로 인해 매출 및 수익성 악화의 어려움이 있으나 생산량은 전년 대비 증가

 

- 유가급락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악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경제성이 낮은 일부 유정은 생산을 중단하는 등의 단계적 조치를 취하고는 있으나 생산을 중단한 광구는 없음

 

* 2014년 상반기 생산량 36백만배럴 → 2015년 상반기 생산량 42백만배럴

 

 

보도요약

O 석유공사가 지난 15년간 해외광구사업으로 회수한 금액이 투자액 대비 10.9%에 불과

- 2014년말 기준, 총 55건의 해외광구사업에 148억9,930만달러를 투자해 16억3,300만달러를 회수

- 22개 해외자원개발사업 중 인니 SES 광구 사업만 회수액이 투자액을 초과

 

O 이명박 정부 시기(2008년~2012년) 5년간 평균 10배~20배 이상 해외자원개발사업에 투자

- MB정부 때 투자한 이라크 Hawler, 카작 KNOC Caspian, 미국 Old Home, 미국 Parallel, 미국 Northstar 광구는 회수율이 “0”으로 드러남

 

O 2007년 이후 인수한 해외광구 대부분이 생산량이 하향곡선에 있는데다, 매장량 인정범위도 과다하게 산정해 무리하게 인수한 광구들로 현재 유가가 배럴당 40달러 대로 곤두박질치고 있는 상황에서 유전을 생산할수록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어 대다수 광구의 생산을 중단하고 있는 상태로 심각한 위기상황

목록
담당부서 및 연락처 관리일
담당부서 : 홍보문화실 홍보팀 담당자 : 조완제 연락처 : 052-216-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