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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석유공사, 국제공동비축 10주년 기념식 개최(09.11.11) 조회수 23336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09-11-11
첨부파일 한국석유공사공동비축10주년기념식개최(091111).hwp : 63.5KB 한국석유공사공동비축10주년기념식개최(091111).hwp : 63.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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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국제공동비축 10주년 기념식」 개최


노르웨이 국영석유사와 국제공동비축 10주년 기념식 가져

   - 외화수익을 통한 비축관리비 자체 충당으로 정부예산 절감 기여

 ◆ 향후 국제공동비축을 바탕으로 에너지․자원 협력 적극 추진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2009년 11월 11일(수) 여수지사에최초 국제공동비축 고객인 노르웨이 국영 석유사 Statoil사제공동비축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음.

ㅇ 석유공사는 IMF 외환위기로 비축목표 달성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위해 ‘99년 준공된 대규모 여수지사 여유 비축시설에 국 석유를 유치하여 비축능력을 높인다는 새로운 비축개념을 도입, ’99년부터 Statoil사와 국제공비축을 시하였으며, 이후 주요 산유국 석유사로서 최장기 고객으로 자리매김한 동사와의 협력적 관계를 토대로 성공적인 국제공동비축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음. 

ㅇ 이날 양사는 신강현 석유사업처장 및 김승회 여수지사장, 그리Statoil사의 Mr. Berentsen 부사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기념수 행사 등을 가짐으로써 우호관계를 다지는 한편 향후 석유개발 분야로까지 협력을 확대키로 하였음.

 

국제공동비축사업

 석유공사가 보유 중인 비축유 미투입 저장 공간에 산유국 등의 원유 및 석유 제품을 유치하는 한편 비상시 우선구매권을 확보함으로써축능력 증대(간접비축효과) 및 비축의 경제성(저장수익) 제고를 동시에 추구하는 정책적 사업

․‘09년 계약물량/ 주요고객 : 38,700천배럴/산유국 및 중국 국영 석유사(Statoil, Sonatrach, Chinaoil, Unipec), 석유메이저(Total, Shell), 국제트레이딩사(Vitol 등)


□ 그동안 석유공사는 약 1,100만배럴 수준이던 국제공동비축 물량대폭 늘려 현재 3,870만배럴을 유치,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음.

특히, 석유수급 위기시 대여시설 규모에 해당하는 물량을 고객로부터 구입할 수 있는 권리(우선구매권)를 확보, 국가 위기대응능력 제고에 이바지하고 있음.

  * 현 우선구매권 확보물량인 38.7백만배럴은 비축수준(IEA기준) 약 42일 효과


□ 또한, 국제공동비축 저장수익 누계 미화 2억4천만불을 달성함으로써, 정부 예산에 의존하던 비축관비(연간 약 700억원 내외)를 ’08년터는 전액 자체 충당하여 예산 절감 및 국민 세부담 경감을 도모하고 있음.

   * 공사가 정부로부터 위임받은 석유비축사업 수행을 위해서는 1억4천만배럴에 달 대규모 비축시설 및 비축유 유지 관리비, 감가상각비(각 700억원 내외) 등으로 연간 1,400여억원의 비용이 소요됨.


□ 국제공동비축을 통한 에너지 자원협력 강화의 계기 마련함.


 ㅇ 석유공사는 Statoil사와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바탕으로 알제리 영 석유사 Sonatrach, 중국 국영 석유사 Chinaoil 및 Unipec, 석유메이저 Total 및 Shell, 국제트레이딩 회사인 Glencore, Vitol, Trafigura 등과 국제공동비축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는 바 이는 석유공사가 역점을 두고 추진중인 석유개발(E&P)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가능성은 물론 국가간 에너지 자원 협력 강화의 효과적인 매개체로 작용할 전망임.


   * 산유국 원유 유치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세계 2위 소비국인 중국(원유 수요 가 및 저장시설 부족 상황)과의 국제공동비축 실시로 동북아 역내 석유수급 안정 및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에너지 부문협력 강화에도 기여


석유공사는 현재 9개 비축기지에 총 1억4,000만배럴의 비축시설을 보유(2010년 울산 신규시설 추가로 총 1억 4,600만배럴 확보 정)하고 있으며, 2013년까지 국제공동비축을 4천만배럴까지 유치함으로써 경제적인 비축 및 국가 에너지 역량을 최대한 강화해나갈 예정임.


   * 향후 석유공사는 국제공동비축 및 동북오일 허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통해 석유물활성화를 통한 경제적 석유안보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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