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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이지리아 심해 광구 탐사권 관련 현황(090129) 조회수 23501
성명 홍보팀 등록일 20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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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심해 광구 탐사권 관련 현황


□ 나이지리아 심해 OPL321광구, OPL323광구에 참여 중인 한국 컨소시엄이 최근 나이지리아 석유부(Ministry of Petroleum)로부터 동 광구에 대한 광구 분양 무효 통보를 받고 현지 확인 및 대응방안을 다각도로 강구 중임

* 참여지분 : 한국컨소시엄 60%, 영국 Equator 30%, 나이지리아 현지회사 10%
** OPL 321, 323 탐사 사업은 ’05년 8월에 광구를 낙찰받고, ’06년 3월 양국 대통령 임석 하에 생산물분배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고 탐사 작업을 진행해 왔음

○ 나이지리아 정부는 우마르 무사 야라두야 대통령 집권(’07년 5월) 이후 전임 정부에서 시행된 석유 광구 분양에 대해 전면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한국 컨소시엄의 OPL 321, OPL 323 광구 분양 건도 상기 조사대상에 포함됨

○ 이 같은 조사의 결과로 한국 컨소시엄이 참여 중인 OPL 321, OPL 323 광구를 비롯한 다수의 광구 탐사권이 무효 통보됨

※ ’08년도 탐사권 취소 사례
- OPL226광구 (인도회사 Essar Exploration and Production 보유)
- OPL277광구 (인도회사 Sterling Global Resources 보유)
- OPL298광구 (중국 CNPC 자회사 CNOC 보유) 등

□ 나이지리아 정부는 탐사계약상 한국 측의 지분에 해당하는 서명 보너스 323백만불 중 231백만불을 납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광구분양을 무효화하고 한국 측의 서명보너스 기납부액은 반환하겠다고 밝히고 있음


□ 그러나 나이지리아 정부는 탐사권 계약 당시 SOC 사업 투자를 조건으로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서명 보너스 일부(231백만불)를 경감해 주었음

○ 한국 측 지분에 해당하는 서명 보너스는 당초 323백만불이었으나, 한국 컨소시엄은 92백만불을 현금으로 납부하고, 잔여 231백만불은 SOC사업(발전소 및 가스관로 건설) 진행을 조건으로 할인받았음

※ 한국 컨소시엄은 SOC 사업수행 보증을 위해 할인된 서명 보너스 (231백만불) 조차도 언제든 인출 가능한 은행보증(L/C)으로 제출함


□ 나이지리아 정부와의 공식적인 합의를 통해 상기와 같은 서명 보너스 완납 의무를 충족하였고, 나이지리아 정부는 이후 이를 한번도 문제삼은 적이 없다가 신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갑자기 서명 보너스 미납을 이유로 광구 분양을 무효 조치한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음


□ 또한, 공사를 비롯한 한국 측 상하류 사업참여사들은 탐사권 계약 체결 이후 계약조건상의 SOC사업 의무 이행을 위해 지난해 10월 사업개발계획에 합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음


□ 한국 컨소시엄은 이번 나이지리아 정부의 일방적 광구 분양 무효 조치에 대해 다각도로 대응방안을 강구하고 있음

○ 우리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외교적 검토를 하는 한편, 법적인 소송까지 포함하는 대응방침을 마련 중이며, 광구 탐사권 회복 또는 기투자 금액에 대한 회수 절차를 진행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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