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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해명자료]석유공사, 지진해일 취약 해저 송유관 안전기준 낮춰 논란... MBC 뉴스 관련(2016.09.23) 조회수 10711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6-09-23
첨부파일 [해명자료]'석유공사, 지진해일 취약 해저송유관 안전기준 낮춰 논란' MBC 뉴스 관련(2016.09.23).hwp : 55.5KB [해명자료]'석유공사, 지진해일 취약 해저송유관 안전기준 낮춰 논란' MBC 뉴스 관련(2016.09.23).hwp : 55.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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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지진‧해일 취약 해저 송유관 안전기준 낮춰 논란”
MBC 뉴스 관련

 

□ 보도내용 
  O 보도매체 : MBC(2016.09.22. 20시 뉴스데스크)
  O 제      목 : 석유공사, 지진‧해일 취약 해저송유관 안전기준 낮춰 논란
  O 보도내용

1. 석유공사는 해저송유관 시설을 큰 유조선이 접안하기 쉬운 먼바다로 옮기기로 함
 2. 시공사는 미국선급협회 안전기준 등을 근거로 새로 설치하는 것이 강한 파도에 더 안전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석유공사는 이를 무시함.
 3. 일부 파손된 기존설비를 수리해서 사용하기로 한 것은 공사비 예산 150억원중 122억원을 절감하고 공사기간도 6개월 단축할 수 있다는 이유임.
 4. 석유공사는 “11미터 높이의 파도를 견뎌야 한다”는 국제적 안전권고 기준을 7m로 하향조정하는 편법까지 사용한 것으로 드러남.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석유공사의 입장

   "한국석유공사는 위 MBC 뉴스보도와 관련,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된데 대해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하며
   다음과 같이 잘못 보도된 사실에 대해 해명합니다."

 

 

□ “석유공사는 해저송유관 시설을 큰 유조선이 접안하기 쉬운 먼바다로 옮기기로 함” 내용과 관련,

 O 석유공사의 해상 입출하설비(Buoy) 이설은 울산 신항(남항) 개발계획[제3차 전국항만기본계획(2011~2020) 고시]에 따른 항만시설(방파제)과 간섭되는 울산비축기지 Buoy 및 해저송유관을‘17년까지 남방파제 외곽으로 이설하도록 포함 고시되어 강제적으로 시행하는 것이며 석유공사의 필요에 의해 시행하는 사업이 아님


□ “시공사는 미국선급협회 안전기준 등을 근거로 새로 설치하는 것이 강한 파도에 더 안전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석유공사는 이를 무시함” 내용과 관련,

 O 이설계획에 따라 2015년 2월 설계전문용역사인 포스코엔지니어링에서 정유사 사례와 기존 Buoy 상태조사 후 보수하여 100년 빈도 파고(11.68m)에서 안전기준을 충족하며 재사용 가능함을 확인 후 최종 Buoy 개‧보수방안을 추천하였음 (Buoy 본체를 안전기준에 적합하게 하려면 신규 구매가 필요하고 이에 150억원이 소요된다는 시공사의 일방적 주장으로 석유공사가 122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Buoy 개‧보수를 진행하는 것은 아님)

 O 이에 미국선급협회 안전기준에 따라 시공사와 Buoy 개‧보수 계약을 SK건설과 포스코엔지니어링가 공동 일괄도급 계약자로 선정 체결(100년 빈도의 파고 11.68m)되었으며, 시공단계에서 시공사가 자체 Engineering 능력부족으로 인해 기존 Buoy의 상부구조물(Pipe Arm 등)에 대한 설계 안전성 검토가 불가함을 이유로 그 대안으로 기존 Buoy 개‧보수 대신 시공사는 신규 구매를 추천하였음

 O공동 일괄 계약자인 SK건설과 포스코엔지니어링의 의견과 관련하여 석유공사에서 Buoy 제조사(IMODCO) 및 국내 해양구조물 설계 전문업체(KHAN)에 별도 검토 의뢰한 결과, 시공사에서 설계검토가 불가능하다는 부분에 대한 설계검토가 가능하다고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해 검토중으로 시공사 의견 제시를 무시한 사실은 없음


□ “일부 파손된 기존설비를 수리해서 사용하기로 한 것은 공사비 예산 150억원중 122억원을 절감하고 공사기간도 6개월 단축할 수 있다는 이유임” 내용과 관련,

 O 현재 Buoy 입출하설비는 기존에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것으로 해저배관은 신규로 설치하고, Buoy의 성능개선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Buoy 본체만 요구되는 설계사항을 반영하여 개‧보수하는 것임


□ “석유공사는 ‘11미터 높이의 파도를 견뎌야 한다’는 국제적 안전권고 기준을 7m로 하향조정하는 편법까지 사용한 것으로 드러남” 내용과 관련,

 O 계약조건에 따라 국제적 안전기준인 미국선급협회 안전기준에 의거 시공을 수행하고 있어 기준을 하향조정하지 않았으며 석유공사 임의로 안전기준을 낮출 수도 없고 계약에 따라 성능 및 안전성 향상을 추진할 예정이고 편법을 사용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O 설치되는 Buoy는 사용전에 미국선급협회의 검사를 받고 안전성에 대한 승인이 되어야 사용할 수 있으므로 미국선급협회의 기준에 따라 설계‧시공‧설치될 것임.


※ (참고사항)
 O 향후관리
  - 시공사의 설계능력부족으로 개‧보수가 어려운 경우, 능력이 있는 타 회사를 선정하여 시공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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