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홍보실
한국석유공사 메인페이지로 이동 > 사이버홍보실 > 보도자료

석유뉴스

사이버홍보실>보도자료 상세보기
제  목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국내 투자자 대상 4,526억원의 투자유치 성공(2016.11.28) 조회수 10019
성명 홍보실 등록일 2016-11-28
첨부파일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국내 투자자 대상 4,526억원의 투자유치 성공(2016.11.28).hwp : 43KB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국내 투자자 대상 4,526억원의 투자유치 성공(2016.11.28).hwp : 43KB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국내 투자자 대상 4,526억원의 투자유치 성공(2016.11.28).pdf : 91.341KB [보도자료]한국석유공사, 국내 투자자 대상 4,526억원의 투자유치 성공(2016.11.28).pdf : 91.341KB

한국석유공사, 국내 투자자 대상 4,526억원의 투자유치 성공
- 국부 유출 방지 및 자본 확충을 통한 유동성 위기 탈출 청신호 기대 -

 
□ 한국석유공사(사장 김정래)는 지난 11월 23일 JB 투자편드 등과 관련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25일 투자금을 유치함으로서 4,526억원의 국내 투자유치에 성공했음.

 ㅇ 이번 투자유치는 해외유전의 저유가로 인한 헐값매각 논란 및 국부유출을 차단하기 위해서 국내 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하여 추진하였으며 공사가 보유한 자산(美. 이글포드 세일가스 생산광구)을 일정기간 유동화하여 자금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음.

 ㅇ 공사는 이를 위하여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전 시장조사, 투자유치구조 분석,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자산 선정 및 투자협상 등 세밀하게 준비하여 왔으며 2016.11.25일 최종적으로 투자자금을 유치 받음으로써 거래를 성공적으로 완결함. 

 ㅇ 투자모집은 JB-하나 컨소시엄(JB자산운용/하나금융투자-대표금융주관사)이 주관하였고 대표금융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를 포함한 하나금융그룹에서 2,000억 원을 투자하고 국내 보험사, 은행, 증권 등 국내의 주요 금융사들이 참여하였으며 총 투자유치금액은 4,526억 원임.

 

□ 한국석유공사는 이번 이글포드 생산유전에 대한 투자유치성공으로 자기자본이 확충되어 부채비율이 약 72%p 감소되는 재무구조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 또한 공사는 부채비율축소와 함께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재 울산 본사 사옥매각을 추진 중으로 지난 11월 23일까지 입찰을 통해 복수의 업체로부터 제안을 받은 상태임. 현재 제안서에 대한 내부심사 중으로 12월초(12월 2일)까지 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매각 절차를 진행 중에 있음. 사옥매각이 계획대로 성사될 경우 약 2000억 원 정도의 유동성 추가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공사는 금번 투자유치 및 사옥매각이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임.

목록
담당부서 및 연락처 관리일
담당부서 : 기획재무본부 홍보팀 담당자 : 조완제 연락처 : 052-216-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