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문무대왕릉 너머 까마득한 해안선 위로 해가 뜨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앞바다에 있는 자그마한 섬으로,
신라 문무대왕의 해중왕릉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의 지질유산이기도 하다.

2025

어딘가를 나아갈 때는
강한 의지가 담긴 청사진, 뚜렷한 목표와 계획이 필요하다.
우리의 올 한 해는 어떻게 계획될 것이며,
석유개발산업의 미래는 어떻게 그려지고 있을까?

KNOC는 지금

“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해,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의지로 노력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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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유잡 시즌2

[사내 석유전문가,
이상현 과장과 코지의 Q&A]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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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에도
우리는 ‘원 팀(One Team)’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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