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배럴 원유 선적한 쿠웨이트 국제공동비축 운반선 울산항 입항

K-프렌드십

지난해 한국석유공사(KNOC)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PC)와
체결한 국제공동비축 계약에 따라 지난 4월 22일,
쿠웨이트산 원유 20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울산항에 도착했다.
쿠웨이트는 1964년 한국이 최초로 원유를 수입한 국가이다.
K-프렌드십을 바탕으로 한 이번 협력은 양국의 에너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대한민국의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KNOC는 지금

아시아의 중심 두 나라가 만나
에너지 협력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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