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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개발사업개요

사업개요

한국 내 유일의 석유개발 전문회사인 한국석유공사는 국내 석유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해외 유전개발에 적극 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2017년 9월말 기준으로 현재 17개국 32개(국내 5개 포함) 유망 석유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일일 평균 약 17만 배럴('17년 9월 기준)을 생산하고 있으며 확보한 매장량은 석유환 산 약 13.9억 배럴('17년 6월말 기준)입니다.

공사는 수년간의 탐사성공과 해외자산 인수를 통해 확보 매장량 및 생산량을 확대하고, 중동, 북미, 유럽, 중앙아시아 등 핵심지역의 거점을 확보하여 장기 성장기반을 구축해왔으며, 국제 인지도 제고로 메이저 지역 진출 및 글로벌 플레이어와의 협력을 확대하였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해외 유전개발 기술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경영관리 역량 고도화를 통해 내실 있는 가치창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효율적인 자산운영으로 외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국민의 행복을 도모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성장하는 세계적인 석유회사로 도약하겠습니다.

대한민국 20년 해외유전 개발사의 이정표 - 베트남 15-1 광구

베트남 15-1광구는 한국석유공사가 탐사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우리 기술진에 의해 발견에 성공한 광구로 2003년 10월 원유생산을 개시하였으며 ‘2003년 세계 최대 유전’중에 하나로 선정 되었습니다.

유전개발사업 진출의 신기원 - UAE 3개 광구 확보

한국석유공사는 2010년 8월 한-UAE 국영석유사간 석유개발 및 공동비축 MOU를 시작으로, 2011년 3월 UAE 3 개 광구 주요조건계약(HOT) 및 2012년 3월 본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석유개발 메이저 지역에 입성하였습니다. 2015년 3월 Area 1 광구에서 상업적 개발이 가능한 원유 매장량 확보를 선언하였고, 동 광구의 매장량 약 1.8억배럴 중 공사분은 약 5.5천만 배럴(‘17년 6월말 기준)로 현재 개발생산 준비 중입니다.

셰일가스 사업 진출을 통한 북미지역 비전통 자원개발 거점 확보

한국석유공사는 2011년 4월 셰일가스 사업인 이글포드 광구 지분 참여 및 2012년 5월 EP Energy 지분 인수 등을 통해 비전통 석유자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북미지역은 풍부한 매장량, 기술인력, 인프라 설비, 발달된 시추기술이 결합되어 비전통 석유자원인 셰일가스 개발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공사의 비전통 석유자원 확보를 위한 핵심지역입니다.

Anadarko사와 전략적 동반관계를 구축하여 비전통 분야의 선진 전문기술/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EP Energy사의 미국 비전통 자원량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유망 비전통 사업의 추가 진출 기회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라크 하울러 개발광구, 탐사 성공을 통해 발견한 4억배럴 유전의 개발 및 생산작업 지속

한국석유공사는 2014년 4월 이라크 하울러 탐사광구의 첫 상업적 발견의 성공을 공식 선언하고 2014년 6월부 터 원유생산을 개시하였습니다. 동 광구의 매장량 약 3.1억 배럴(‘17년 6월말 기준) 중 공사는 약 4.7천만 배럴 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창사 이래 탐사 성공을 통해 확보한 최대 규모의 매장량입니다.

담당부서 및 연락처 관리일
작성기준일 : 2017-09-30 담당부서 : E&P총괄처 E&P총괄팀 담당자 : 이혜연 연락처 : 052-216-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