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말 생산종료된 동해가스전 플랫폼을 재활용하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은 기존의 가스 생산 플랫폼을 해상변전소로 재활용하고, 플랫폼 인근에 부유식 풍력발전기를 배치, 연간 약 26만 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78만MWh의 전력을 생산하는 국내 최초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사업입니다.
가스생산시설을 해상풍력발전시설로 재활용함으로써 신규 투자 비용 절감 및 해양오염을 방지하고,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여 1만 6천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정부의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등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여 전 세계 관심사인 온실가스 감축에 일조할 예정입니다.
공사는 풍황계측기를 설치(’18년 10월)를 시작으로, 국내외 전문 기업인 에퀴노르, 동서발전과 그간 성공적 사업수행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개발연구원이 실시한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통과('21년 5월) 및 발전사업허가를 취득('21년 11월)하였으며, 기본설계 및 인허가 등의 사업 추진 절차를 거쳐 ’32년까지 해상풍력발전단지의 건설, ’33년 상업운전 개시를 목표로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사업명 |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 |
| 규모 | 200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
| 예정부지 | 울산항 동측 58km 동해가스전 해상플랫폼 반경 5km 해역 |
| 사업기간 | [준비 및 건설] ’23~’32년, [운영] ’33~’52년 |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 조감도]
| 작성기준일 : 2026-04-14 | 담당부서 : 자산합리화처 저탄소사업반 | 연락처 : 052-216-5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