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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겨울을 청정하게,
청이끼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플라스틱으로 만든 트리보다 건강에 이롭고, 관리하기 어려운 나무보다 손쉬운 청이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 어떠세요?
겨울철 건조하고 답답한 실내 공기를 정화해 주는 이끼는 겨울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석유공사의 친환경 경영 마인드가 돋보이는 청이끼로 만든 크리스마스트리를 소개합니다.

01

우리 가족을 닮은 크리스마스트리

손주환 차장글로벌기술센터 생산시설팀

가족과 함께 만들면서 미리 연말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이끼를 이용하는 키트 덕분에 초등학교 3학년 아들과 친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요. 가족 인원수대로 아빠, 엄마, 아이 트리를 갖게 되어서 가족의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02

연말연시, 모두 행복하세요!

임규빈 사원평택지사 시설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생각보다 청이끼를 나무에 붙이는 작업이 어려워 애를 먹었지만 아내와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완성되었네요! 밤이 깊어지는 겨울, 모든 분들의 가정의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03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겼어요!

고유나 과장인재경영처 복지팀

선물처럼 배송 온 키트를 받자마자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은 것처럼 기분이 좋았습니다. 받은 날 바로 만들어보자고 조르는 아들 덕분에 올해 저희 집에는 크리스마스가 일찍 찾아온 것 같아요. 손재주 없는 가족이지만 함께 만들어서 장식해두니 제법 멋집니다. 다가오는 연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04

트리 만들며 추억을 쌓아요!

곽민주 대리재무처 리스크관리팀

처음 박스에서 청이끼를 꺼냈을 때 과연 이걸로 트리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만들기 영상을 보면서 침착하게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니 점점 트리 모양이 되더라고요! 트리 개수에 맞게 세 명이 함께 만들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서로 더 예쁘게 만들려고 경쟁까지 하고 있었어요.(웃음) 완성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트리를 앞에 두고 크리스마스 노래를 들으며 미리 크리스마스 기분을 만끽했어요. 소중한 추억을 쌓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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