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경영(open book management)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knoc의 문화 세상을 일깨우는 바로 우리의 얼굴입니다.
한국석유공사 메인페이지로 이동 > 열린경영 > 윤리경영 > 윤리경영소식 > 윤리경영자료실

윤리경영자료실

윤리경영>윤리경영소식>윤리경영자료실 상세보기
제  목 한국 직장인, 동료 부정에 ‘온정적’ 조회수 8970
성명 혁신경영 등록일 2007-06-21
첨부파일 7c9a7c82cf3b11f4863f05cbab1af0b4.jpg : 0KB 7c9a7c82cf3b11f4863f05cbab1af0b4.jpg : 0KB
만약 직장 동료의 사내 부정행위를 발견한다면(?).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직장인 3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윤리의식``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동료의 사내 부정행위에 대해 ``신고하겠다``는 직장인은 5명중 1명(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인적으로 주의만 주겠다(70.7%)’와 ‘모르는 척 하겠다(8.3%)’ 등 신고하지 않겠다는 직장인은 5명중 4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돼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내부 신고제 도입 등 윤리경영이 확산되고 있으나 온정적이고 유대관계를 중시여기는 조직풍토로 인해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아직 내부고발에 익숙치 않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차례 이상의 비윤리적인 행위를 저지른 직장인들은 ``사회적 관행``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44.7%로 조사됐으며, ``업무성과 지상주의``가 35.0%, 부족한 조직 운영비, 상사의 지시, 소홀한 감시활동 등이 있었다.




7.16(월) 개인/조직윤리
7c9a7c82cf3b11f4863f05cbab1af0b4.jpg : 0KB
목록
담당부서 및 연락처 관리일
작성기준일 : 2021-09-30 담당부서 : 법무팀 담당자 : 주수현 연락처 : 052-216-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