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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5년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대상 수상(2015.2.26) 조회수 9712
성명 총무관리처 등록일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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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공사는 2015년 2월 26일 오후 5시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브랜드룸에서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을 한 2015년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공모전에서 사회복지/소외계층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대상은 기업 및 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회발전, 경제발전, 자원봉사, 의료보건 등 19개 분야에 대해 지난 2014년 12월 11일부터 공모를 통해 2015년 1월 심의를 거쳐 총 20개 기관이 수상을 했으며, 공사는 이번에 사회복지/소외계층 부문에서 공적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ㅇ 한국석유공사는 작년 말 울산으로 사옥 이전을 완료한 뒤 현지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울산 지역에서 석유공사의 사회공헌활동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6년 이후 지속적으로 울산 지역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온 석유공사는 작년에만 12억원에 달하는 울산 지역 사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 장학금을 비롯해 학교발전기금, 에너지 빈곤층 등을 지원하는 사업 영역에서 기부금 규모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울산 지역에 대한 지원 사업 영역과 기부금 규모를 매년 확대하면서 울산 지역 실정에 맞는 사회봉사활동을 개발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에는 울산 중구 소외계층 50명을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을 후원했다. 또 울주군 사회복지기관인 꿈동산지역아동센터와 온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후원했다. 울주군 저소득층 20명, 온산중·고등학교 학생 5명에게 졸업격려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석유공사는 울산 외에서도 소외이웃 지원을 위한 '선샤인(Sunshine) 사업'의 일환으로 본사와 지사 인근 에너지 빈곤층 겨울철 난방비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왔다. 작년에만 414가구에 연탄을 전달하고 유류전용상품권 제공, 보일러 교체 등의 지원활동을 벌였다.

석유공사는 작년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울산우정혁신도시 인근 지역의 자매결연 학교에 학교발전기금 25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공사가 2014년 10월 본사 이전에 앞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또 설과 추석 명절을 맞하 차상위계층에 대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결식아동 급식비 등을 지원하는 등 본사와 지사별로 현지 실정에 맞게 자체 프로그램을 선정해 나눔을 실천했다.

보다 많은 사람과의 나눔을 실천해 보다 많은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상생이라면 석유공사는 상생을 지원하고 있다. 가령 매년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교류를 통해 고령화된 농촌 지역 일손을 도와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도모했고, 독거노인들과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한 지원에도 적극 임하고 있다.

대학병원과 의료봉사 협약을 맺고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과 의료상담 등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의 맞춤형 지원도 마찬가지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석유자원의 개발을 넘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완수함으로써 궁극적인 가치인 국민행복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석유공사의 사회공헌 봉사단은 본사 26개 봉사팀, 국내 지사 및 사무소 10개 봉사팀, 해외 사무소 및 현지법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소외이웃 돕기, 지역사회 공헌, 미래 인재 육성, 해외 사회 공헌 등 4가지 전략 과제를 선정해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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