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석유비축기지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합동 안전감찰’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감찰은 양 기관이 금년 9월에 체결한‘감사 및 안전 분야 업무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과제의 지속추진을 위한 것으로, 양기관의 안전전문인력이 참여하였다. 감찰 현장에서는 안전분야의 현장관리 제반사항과 재난 대응의 적절성을 점검하였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재난대응 계획 수립의 적절성 ▲위험물 저장시설 및 부대 시설의 관리상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의 적정성 등이다.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은 우수한 감사기법을 상호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석유 비축기지의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능력 확보를 도모하였다.
김동섭 사장은 24일 본사에서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존중 일터 정책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사장,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고위직 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존중에 대한 CEO의 철학을 공유하고, ‘존중 일터 정책 선언문’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선언문은 직원, 경영진, 관리자 등 일터구성 주체별 실천의지를 담은 5개 문장으로 구성되며, 직원들의 물리적 근무환경 개선 뿐 아니라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인권이 존중받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한다.
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9월 13일, 경부고속도로 언양 휴게소/주유소 및 울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오피넷 앱을 통한 최저가 주유소 찾기, 기름값 아끼는 방법 안내 등 대국민 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공사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오피넷 이용방법 안내, 오피넷 이용 활성화를 위해 QR 코드를 통한 앱 설치 지원 등 현장 서비스도 함께 진행했으며, 현장 홍보 외에도 온라인을 통한 오피넷 홍보를 시행했다.
공사는 10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에 참가 한다. 공사 최문규 기획재무본부장이 박람회를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
김동섭 사장은 8일부터 4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전 세계 석유비축기관들이 참가하는 ACOMES(연례비축기관협의체)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우리나라가 두 번째로 개최하는 것이다. 이번 총회에는 미국, 일본, 중국, 유럽연합 국가 등 비축기지를 운영하는 25개국이 참가하며, ‘에너지 수급안보’, ‘석유수급 위기상황 대응책 및 모의훈련’, ‘에너지 전환기 비축기관의 미래전략’ 등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 세션이 진행된다. 또한, 소위원회에서는 참가국들의 운영 방식별 관리비용 비교 분석, 운영 모범사례 공유, 비축유 품질 관리 및 저장 기술 등과 관련한 토론 등이 있을 예정이다.
9월 5일 포항시청에서 공사와 포항시간 상호발전협력센터 현판식이 개최됐다. 이번 현판식은 지난 7월 18일 체결한 지역발전 업무협약에 따라 포항시청에 개설됐으며, 향후 공사 구성원이 포항에 근무하면서 지역 항만 활성화 및 신산업 육성 등 상호 발전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소통창구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공사는 9. 2.(월) 본사 22층 이사회 회의실에서 안전보건공단과 '감사 및 안전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감사실이 보유하고 있는 감사분야의 전문성에 대한 업무교류를 활성화하여 감사 및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분야 협력을 통한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공공부문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김동섭 사장은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 Busan)」의 특별 세션으로 개최된 '동해 울릉분지 탐사' 특별 심포지엄을 가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해 심해 지역의 석유탐사 가능성과 관련한 다양한 과제를 집중 조명하는 자리로, 국내외 석유탐사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심포지엄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석유공사의 국내탐사 마스터 플랜 ‘광개토 프로젝트’의 성과가 소개되었으며, 이어진 발표에서는 글로벌 심해유전 개발 사례와, 이들의 지질 특성을 동해 울릉분지와 비교 분석한 결과가 발표되었다. 특히, 세계적 석학인 美 일리노이 주립대의 게리 파커 교수는 심해 퇴적물의 장거리 이동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소개하며 동해 같은 심해에서의 저류층 발달 가능성에 대한 학문적 근거를 제공했다.
전시 상황등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단위의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공사도 6시 비상소집을 발령하고 필수 인력등을 훈련 상황에 맞게 배치하고 훈련 상황에 돌입했다.
공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본사에서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 지역 내 공공기관인 공사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간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을 확대하고, 과학적 행정을 통한 대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 및 서비스를 활용하여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협업과제를 발굴·분석·활용 및 대국민 홍보활동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개별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융합하여 신규개방 및 기 개방 데이터를 현행화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식에는 공사에서 신용화 경영지원본부장과 안전보건공단 최성원 교육홍보이사가 참석했다.
박공우 상임감사위원은 12일 KOTRA 등 해외사무소를 운영하는 11개 공공기관과 서울 KOTRA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해외사무소 내부통제 선진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 협약식에는 한국석유공사를 비롯하여 한국가스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국제협력단, 한국남부발전,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전력기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한전KPS, KOTRA 등 12개 공공기관의 상임감사, 감사실장 등 주요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공동 협약식에서는 ▲해외사무소에 대한 감사기법 공동 개발 ▲우수사례 상호 벤치마킹 ▲부패취약 분야 내부통제 강화방안 ▲교차·합동감사 등 감사협력제도 모색 ▲주재국 주요 법규 공유 등을 통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공사는 지난달 25일 ‘소셜아이어워드 2024’에서 공공서비스 부문 통합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인터넷서비스 시상행사다. 유튜브와 블로그 등 6개 플랫폼의 355개 후보가 등록했고, 석유공사는 공공서비스 부문 57개 후보 중 1위를 차지하여 통합대상을 받았다. 석유공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 `유(You)와 유(油)가 만나는 공간, 한국석유공사 유튜브'는 공사의 주요 사업 및 에너지 전문정보를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드론 영상 등을 활용해 전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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