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본사 23층 전략회의실에서 공사 청렴 브랜드 ‘청정유’ 선포를 통한 청렴실천 선언식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청렴 요구 수준 강화 및 공사 반부패·청렴 문화 재확립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전사 청렴의지 결집 및 청렴 문화 확산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유 청렴실천 선언문 낭독, 청렴의 벽 서명식 등이 함께 진행됐다.
손주석 사장은 4.21일 거제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하여 국내 정유사 수급안정 지원을 위한 비축원유 유조선 출하(비상시 물량대여) 작업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비상시 비축유 입출하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해 국내 원유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국내 정유사가 필요로 하는 원유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한 비축유 스와프(SWAP) 작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미국-이란 사태에 따른 국내 수급 차질 발생으로 정유사가 확보한 대체 물량의 도입 지연이 불가피함에 따라, 현재 공사는 업계의 대체 물량 선적을 전제로 비축 원유를 신속히 대여하고 추후 도입 물량을 돌려받는 스와프 방식을 통해 국내 석유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거제 석유비축기지에서 정유사에 공급하기 위해 원유 해상출하를 진행했다.
손주석 사장은 2일 정부의 위기대응체계 격상에 따라 공사의 현 “석유상황실”을 확대 개편하여 전사 총력대응체제로 전환·운영한다. 『석유위기대응단』은 조직을 확대해 전사적 총력대응체계 구축 및 실행력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공사 서산 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유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석유화학기업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에너지스, HD현대케미칼 등 4개사 대표와 관계자, 공사 손주석 사장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평가한 바와 같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석유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는 시기임을 언급하며 "우리가 어떻게 잘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회요인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손주석 사장은 "엄중한 시기인 만큼 추가 원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비축유는 국내 석유제품 수급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기에 방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 간담회 이후 서산 비축기지 내 원유비축탱크 시설을 점검했다. 특히 비축유 저장 체계와 입·출하 시스템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 대응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손주석 사장은 30일 울산 본사에서 반부패·청렴 정책 논의를 위한 ‘고위직 반부패 추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고위직 반부패 추진 협의체’는 사장과 상임감사위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본부장과 부서장 등 석유공사 모든 고위직이 참여하는 총괄기구로, 반부패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체는 올해 추진할 전사적인 반부패 추진 계획을 논의함과 아울러,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기관장과 상임감사위원이 솔선수범하는 ▲반부패 실천 및 소통 프로그램 운영 ▲내부통제 강화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손주석 사장은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된 상황에서 석유 수급위기대응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호르무즈해협 봉쇄 등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석유 수급위기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공사는 정부의 석유수급 위기 대응체계에 맞춰 자체‘석유위기대응 상황반’을 가동 중으로, 금번 회의에서는 전략 비축유 방출, 국제공동비축물량(수급 위기 시 계약물량 인수 권리 보유), 해외에서 생산 중인 원유의 국내 반입 등 다층적 석유수급위기 대응책을 점검했다.
이현철(李炫哲) 신임 상임감사위원이 18일(수)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이현철 감사위원은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제6대 및 제7대 경기도 광주시의회 의원(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 역임), 국회의장 비서관, 수원시청 대외협력사무소장 등을 역임하며, 정책 기획과 현장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현철 상임감사위원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감사실이 단순히 잘못을 찾아내는 곳이 아니라, 현장의 고충을 나누고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살피는 든든한 가이드라인이자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나흘째인 16일 충북 오송 자영 알뜰주유소에서 최고가격제 적용 유류를 싣고온 탱크로리의 입하 과정에 참여하고 주유소 소비자 가격 반영 동향을 점검했다.
손주석 사장은 3월 13일 용인지사를 방문해 비축유 방출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용인 비축기지의 비축유 방출 준비 상황과 현장 운영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주석 사장은 업무보고, 직원 격려 등에 이어 지상탱크 및 입출하 시설 등의 주요 시설을 통한 점검으로 현장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일 구리 석유 비축기지를 방문해 국내 석유 비축 현황과 비상시 비축유 방출 계획을 확인하고 수도권 석유 공급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인 만큼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주석 사장이 9일 울산 자영알뜰주유소를 방문, 휘발유, 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 현황을 점검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일부 주유소에서 판매가를 과도하게 인상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에서, 에너지 안보를 책임지는 공사 사장으로서 현장 가격 점검 차원의 방문이다. 이날(9일) 서울에서 열린 산업통상부장관 주재 ‘중동 상황 대응본부’ 회의 참석 후 울산 사무실로 복귀하던 중 자영알뜰 주유소를 방문한 손주석 사장은 “지금 같은 유가 급등기에는 알뜰주유소의 가격안정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자영알뜰주유소가 저렴한 가격의 석유제품 제공을 통해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줄이고 생활 물가 상승을 막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주석 사장이 업무 시작 하루 만인 6일 울산 석유비축기지 현장을 방문 석유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한 비축유 방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연이어 벌어진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로 석유 수급의 심각한 위기 가능성이 제기되며 전략비축유 방출 등 석유공사의 역할 수행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상황이다. 손주석 사장은 이 같은 중요성을 감안, 취임식을 마치자마자 이튿날 바로 울산 비축기지 현장을 방문, 비축유 방출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연이어 벌어진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로 석유 수급의 심각한 위기 가능성이 제기되며 전략비축유 방출 등 석유공사의 역할 수행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상황이다. 손주석 사장은 이 같은 중요성을 감안, 취임식을 마치자마자 이튿날 바로 울산 비축기지 현장을 방문, 비축유 방출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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