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사장은 4일 본사 종합상황실에서 김동섭 사장 주재로 전사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정부가 강조하는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더 나아가 공기업으로서 산업 전반의 안전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전국 9개 지역 사업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즉각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고위험작업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5대 중대재해 예방대책(추락, 끼임, 부딪힘, 화재·폭발, 질식) ▲비상대응체계의 실효성 강화 등 정부정책과 연계된 주요 현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공사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 세계은행(WB)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는 40여개 정부 고위급 인사들과 국제기구, 공공기관 및 국내외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기후·에너지 분야 국제행사다. 올해는 ‘Energy for AI & AI for Energy’를 주제로 에너지 시스템 구축에 있어 AI의 핵심 역할을 조명한다. 공사는 올해 박람회에서 탄소중립관 전시회에 참여해, ‘Better Energy for Us & Earth’라는 슬로건으로 전시관을 마련했다. 주된 전시 내용은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달성에 기여하고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청정에너지사업들이다.
박공우 상임감사위원은 25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근로복지공단, 울산항만공사, 한국동서발전 등 울산지역 주요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초청하여 AI를 활용한 감사역량 강화와 실무교육 및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AI 기반 감사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감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 및 플랫폼 ▲AI분석을 통한 보고서 시각화·자동화 방안 ▲챗봇을 활용한 감사처분요구서 작성기법 등을 소개했다. 특히 실제 공공기관 감사에 적용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동섭 사장은 22일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신입직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공사의 가족이 된것을 축하하며 공사와 사회의 한 축으로 성장해 나갈것을 당부했다.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비상시 국민생활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단위의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공사도 6시 비상소집을 발령하고 필수 인력등을 훈련 상황에 맞게 배치하고 훈련 상황에 돌입했다.
김동섭 사장이 8월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베트남 당서기장 방한과 관련해 한국을 방문한 PVN 이사회 의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김동섭 사장은 이 자리에서 과거 베트남 15-1 광구가 공사 기술진의 주도적인 역할로 탐사시추에 성공, 현재 개발생산으로 이어진만큼 앞으로도 공사의 기술력에 관심과 공사의 기술적 의견에 귀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으며, PVN 이사회 의장은 베트남 신규 사업 입찰에 대한 관심과 베트남측의 카작 진출 사업에 협조를 당부했다.
공사는 29일 지역 생태계 보전과 여름철 해충 피해 완화를 위한 친환경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 울산 북구에 위치한 연암정원 생태습지에 미꾸라지 약 200마리를 방생함으로써 자연친화적인 해충 방역 활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폭우 이후 무더위가 이어지며 공원 등에서 모기 등 유해곤충이 급증하자, 공사가 운영하는 시민자문단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살충제 등 화학약품 없이 생태계 먹이사슬을 활용한 친환경 방식으로 유해곤충의 발생을 줄이고자, 연못에 국내산 미꾸라지를 방생했다. 미꾸라지는 모기 유충인 장구벌레와 유해 미생물 등을 먹이로 삼기 때문에 모기 발생을 줄이는 것은 물론, 하천 바닥을 헤집고 다니며 산소를 공급하는 특성으로 수질 개선에도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인력 고용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 되었다.
공사가 국내 최대 규모 소셜 인터넷서비스 시상식인‘2025소셜아이어워드’*에서 블로그 부분 ‘공공서비스 부문 혁신대상’과 유튜브 부분 ‘공공기관 유튜브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공사 블로그는 지난 2년 연속 올해의 SNS 블로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는 국내 최고권위의 시상식에서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유튜브 채널 또한 지난해에 이어 소셜아이어워드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면서 석유공사는 공기업 SNS 부문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울산 울주군 소재 어업인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어구를 기부했다. 이번 지원은 환경 친화적인 어업 장려 및 지역 어민들의 생계 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울주군어업인연합회의 협력으로 실제 수요를 반영해 추진됐다. 또한 울산 소재 알뜰주유소에 생수 1만 6천병 제공 무더위 속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는 ‘생수 나눔 행사’를 펼쳤다.
김동섭 사장은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제9회 OPEC International Seminar 참석 글로벌 에너지의 미래를 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 패널로 참석해 전문가들과 논의했다.
안범희 비축사업본부장은 7월 8일 울산 본사에서 ‘KNOC-JOGMEC 연례회의’를 개최했다. JOGMEC은 일본의 국영 에너지기업으로 석유 및 광물자원, 수소 등 신에너지 개발사업에 대해 재정 및 기술지원 등 국가 자원안보를 담당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회의에서 양국의 석유비축정책 및 향후 정부 석유비축계획 추진방향, 비축기지 재난관리시스템 운영 현황, 탱크 개방검사 및 보수공사 등 석유비축기술 현안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JOGMEC 방문단은 7월 9일 평택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하여 비축시설을 견학하고, LPG 저장에 관한 기술적 노하우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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