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공사 43주년 창립기념행사에서 모범직원 2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이날 상을 받은 김진영 차장(경영전략실 성과관리팀)과 윤석록 대리(용인지사 시설팀)는 상을 받은 것에 대해
겸손해하면서도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모범직원 수상을 한 김진영 차장과 윤석록 대리의 수상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보자.



김진영 차장 과분한 상을 받아서 기쁜 마음보다는 함께 업무를 수행한 모든 분들, 특히 저희 성과관리팀원들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이 큽니다.
윤석록 대리 사실 모범직원상의 의미를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의미를 알게 되었는데, 기쁜 마음이 든 동시에 제가 받을 자격이 있는지 의문도 들었습니다. ‘상을 받으면 기분이 좋지만, 부담스러운 상도 있구나!’라고 새삼 깨달았습니다. 주신 상에 부끄럽지 않고, 모범직원에 부합하도록 생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진영 차장현재 제가 담당하고 있는 정부경영평가 계량지표 관리 업무는 공사 내 다양한 부서 직원과 협업이 필요한 업무입니다. 관련 업무를 맡고 계신 많은 직원분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덕분입니다.
윤석록 대리 쑥스럽지만, 업무를 하면서 쌓아온 노하우와 느꼈던 것들을 동료에게 스스럼없이 설명해주거나, 실수하기 쉬운 일들을 미리 알려주어 제가 겼었던 실수를 동료들이 겪지 않도록 했던 부분을 높이 평가해주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김진영 차장 공사의 새로운 비전인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기업’이 되기를 기원하며, 개인적으로는 지금부터라도 모범직원상에 어울리는 직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석록 대리 우리 공사가 지속적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저 또한 제게 과분한 모범직원상을 받은 만큼 석유공사의 일원으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글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