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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화사하게, 꽃처럼 향기롭게
‘봄 향기’ 머금은 벚꽃 캔디를 만들어요!

봄이면 핑크빛 벚꽃놀이 생각에 마음이 벌써부터 설렌다.
벚꽃을 보는 것 말고 만드는 것으로 봄을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
손수 만든 벚꽃 캔디로 일상의 달달함과 화사함을 더한 직원들의 체험 후기를 소개한다.

01

아이들과 함께 달달한 하루

정현진 과장스마트데이터센터 ICT서비스팀

사탕을 만들어 본 건 난생처음인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재미도 있었어요. 봄을 닮은 달콤한 사탕을 만들어 아이들과 맛을 보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며 시간을 보내서 더 특별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02

기다리는 시간마저 즐거움 된
사탕 만들기

양혜리 과장스마트데이터센터 데이터분석팀

9살 큰 아이는 딸기 맛, 4살 작은 아이는 바나나 맛 캔디를 만들었어요. 들뜬 아이들은 사탕이 굳기를 기다리는 내내 언제 완성되는지 묻고 또 물었답니다. 재료를 섞어 틀에만 넣으면 사탕이 완성되는 것이 저도 신기했어요. 벚꽃 캔디가 완성되기까지 30분 정도 기다렸는데, 그 시간마저 즐거웠답니다. 봄기운이 가득한 주말에 아이들이 벚꽃 캔디를 만들며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03

올봄, 벚꽃캔디로 만든 꽃바구니로
마음을 전해요!

김선숙 대리총무처 시설관리팀

평소에도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즐겨 해요. 공예품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이번 벚꽃 캔디 DIY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어른인 저도 생각보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곧 만개할 벚꽃을 상상하며 달달한 향기를 가득 머금은 사탕 바구니를 만들어보았어요!

정리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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