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면 핑크빛 벚꽃놀이 생각에 마음이 벌써부터 설렌다.
벚꽃을 보는 것 말고 만드는 것으로 봄을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
손수 만든 벚꽃 캔디로 일상의 달달함과 화사함을 더한 직원들의 체험 후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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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만들어 본 건 난생처음인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재미도 있었어요. 봄을 닮은 달콤한 사탕을 만들어 아이들과 맛을 보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며 시간을 보내서 더 특별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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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큰 아이는 딸기 맛, 4살 작은 아이는 바나나 맛 캔디를 만들었어요. 들뜬 아이들은 사탕이 굳기를 기다리는 내내 언제 완성되는지 묻고 또 물었답니다. 재료를 섞어 틀에만 넣으면 사탕이 완성되는 것이 저도 신기했어요. 벚꽃 캔디가 완성되기까지 30분 정도 기다렸는데, 그 시간마저 즐거웠답니다. 봄기운이 가득한 주말에 아이들이 벚꽃 캔디를 만들며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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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즐겨 해요. 공예품 만드는 것도 좋아하고요. 그래서 이번 벚꽃 캔디 DIY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어른인 저도 생각보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곧 만개할 벚꽃을 상상하며 달달한 향기를 가득 머금은 사탕 바구니를 만들어보았어요!
정리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