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YEARS

한국석유공사가 올해 창립 46주년을 맞았다.
‘역사’라는 단어는 과거를 의미한다.
그러나 ‘역사를 쓰는 일’은 현재에 이루어지며,
미래를 향한 포부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에너지 자립의 새 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바로 당신이,
역사의 자랑스러운 주인공이다.

KNOC는 지금

46년,
대한민국 에너지 자립의
새 역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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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유잡 시즌2

사내 석유전문가,
이상현 과장과 코지의 Q&A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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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인터뷰

그렇게 우리는 함께 웃는 세상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
- 코미디언 김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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