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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허브 사업

  • 오일허브(Oil Hub)란 세계 주요 항로상의 지역에 상업용 탱크터미널을 구축하여 원유, 제품의 저장 및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석유물류 및 거래 서비스의 중심지를 말합니다.
  • 오일허브사업
  • 기존의 전략비축시설과는 달리 상업용 저장시설은 일반 탱크 사용 희망자를 위한 것으로서 보관은 물론 Blending(품질보정), Heating(가열), Making/breaking Bulk(집적/소분)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이에 석유공사는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이점, 천혜의 항만조건, 석유 잉여 정제능력 등의 강점을 활용하고, 상업용 저장시설의 부족, 석유거래 전문 트레이딩 및 금융연계 상품의 미비 등 부족한 여건을 보완하여 우리나라를 동북아 석유물류 및 거래의 중심지로 육성함으로써 석유위기대응능력 강화와 석유산업의 발전을 도모하여 국가경제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 석유공사는 2000년 동북아 물류 중심화 사업 계획을 시작으로 2005년과 2008년 오일허브 구축을 위한 액션플랜과 사업성 분석을 거쳐 정부 지원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와 2011년 울산사업 기본설계까지 13년여의 오랜 연구와 검토를 거쳐 오일허브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석유공사는 본 사업이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아래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① 경쟁력 있는 규모의 상업용 탱크터미널 건설
    ② 부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③ 석유상품거래소 설립기반 연구 및 조성
상업용 탱크터미널 건설
  • 석유공사는 여수와 울산 지역의 석유화학산업 클러스터에 대규모 상업용 탱크터미널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① 여수사업(상업 운영중) : 820만배럴
    ② 울산사업(계획) : 북항 813만배럴, 남항 1,600만배럴
부가활동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 석유공사는 오일허브사업 성공의 핵심요소인 석유거래 및 물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관세청을 비롯한 정부 관계기관과 우리공사가 포함된 범부처 T/F가 조성되어 부가활동 활성화를 통한 석유거래 및 물류 활성화를 위하여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석유상품거래소 설립기반 조성
  • 석유공사는 우리나라 기준 국제석유제품 거래가격을 조사·발표하여 국내외 공급자간 투명한 경쟁을 촉진, 국내 유가 안정을 제고하고자 2011년 「한국기준 국제석유 제품 거래가격(K-Price) 도입 타당성 검증 및 사업추진방향 수립」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바 있습니다.
  • 또한 국제 석유 거래소 설립을 위한 석유상품거래소 개설 및 활성화 방안 연구 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추진
  •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석유수급안정 및 석유산업 활성화 등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세계 3대 오일허브와 같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정부지원과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법적 제도장치가 요구됩니다. 이에 석유공사는 현행 법률과의 제도적 충돌을 예방하고 사업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석유 및 석유대체 연료 사업법」의 개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부 지원하였으며 그 결과 ‘17.3월 법 개정이 완료 되었습니다. 또한, 정부와 협업하여 추가 제도 개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 및 연락처 관리일
작성기준일 : 2019-02-18 담당부서 : 오일허브사업단 오일허브사업팀 담당자 : 최유호 연락처 : 052-216-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