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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비축사업 개요

  • 목적 및 필요성
  •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선택됨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석유비축사업의 안정적 추진으로 국민경제 안정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1979년 설립 이래 국가 석유비축사업을 추진하여 2025년 12월 말 기준 146백만 배럴 규모의 비축시설에 1억 배럴(공동비축사업물량 제외)의 비축유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정유사 등의 수급 불안 요인 발생 시 적기에 비축유 및 비축시설을 지원하여 국내 석유 수급 및 가격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1991년 걸프전,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및 2011년 리비아사태 당시 비축유를 방출한 실적이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고유가 대응·협력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고유가와 수급 불안 완화를 위해서 비축유를 방출하여, 국내 석유수급 안정 및 국제수지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비축자산의 효율적 활용! 비축수준의 향상으로 가는 길입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보다 경제적으로 비축수준을 늘리기 위해 과거 석유안보 위주의 정적 비축개념에서 탈피하여 비축목적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비축자산을 운용함으로써 석유안보와 경제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동적 비축개념으로 전환, 석유비축사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국제공동비축사업 및 비축유 트레이딩 등 비축 자산의 효율적인 운용을 통하여 정부 비축목표를 적기에, 보다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비축유 방출 실적]

비축유 방출 실적 구분,걸프전('91년), 허리케인 카트리나('05년), 리비아사태('11년), 글로벌 고유가 대응·협력('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22년)
구분 걸프전
('91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05년)
리비아사태
('11년)
글로벌 고유가
대응·협력
('22년)
러·우사태 1/2차
('22년)
물량 494만배럴 292만배럴 347만배럴 320만배럴 1차
442만배럴
2차
723만배럴
작성기준일 : 2026-08-31 담당부서 : 석유비축처 비축관리팀 연락처 : 052-216-5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