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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비축사업의개요

  • 목적및필요성
  • 추진현황및향후계획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석유비축사업의 안정적 추진으로 국민경제 안정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국내석유비축 현황 그래프
국내석유비축 현황 그래프 표
물량 시설
80년 20만배럴 미만 20만배럴 미만
85년 20만배럴 미만 20만배럴~40만배럴
90년 20만배럴~40만배럴 40만배럴
95년 40만배럴 40만배럴~60만배럴
2000년 40만배럴~60만배럴 80만배럴~100만배럴
2005년 100만배럴~120만배럴 120만배럴~140만배럴
2010년 140만배럴 140만배럴~160만배럴

한국석유공사는 1979년 설립 이래 국가 석유비축사업을 추진하여 2024년 3월말 기준 146백만배럴 규모의 비축시설에 97백만배럴(공동비축사업물량 제외)의 비축유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정유사 등의 수급 불안요인 발생시 적기에 비축유 및 비축시설을 지원하여 국내 석유수급 및 가격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1991년 걸프전,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및 2011년 리비아사태 당시 비축유를 방출한 실적이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동맹국 공조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고유가와 수급불안 완화를 위해서 비축유를 방출하여, 국내 석유수급 안정 및 국제수지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비축자산의 효율적 활용! 비축수준의 향상으로 가는 길입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보다 경제적으로 비축수준을 늘리기 위해 과거 석유안보 위주의 정적 비축개념에서 탈피하여 비축목적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비축자산을 운용함으로써 석유안보와 경제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동적 비축개념으로 전환, 석유비축사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국제공동비축사업 및 비축유 트레이딩 등 비축 자산의 효율적인 운용을 통하여 정부 비축목표를 적기에, 보다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비축유 방출 실적]

비축유 방출 실적
구분 걸프전
('91년)
허리케인
카트리나
('05년)
리비아사태
('11년)
미국동맹국 공조
('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22년)
물량 494만배럴 291.6만배럴 346.5만배럴 320만배럴 1차
442만배럴
2차
723만배럴

[주요국의 정부 비축일수]

나라별 비축일수
일본 프랑스 독일 한국
116일 80일 92일 129일

※ 국제에너지기구(IEA) 기준 정부 비축일수(2023년 12월말 기준)

담당부서 및 연락처 관리일
작성기준일 : 2024-03-31 담당부서 : 석유비축처 비축관리팀 연락처 : 052-216-5010